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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1일만에 한 자릿 수 확진자 발생...10일 7명 확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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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대전확진자 현황


지난 3월 31일부터 10일 동안 두 자릿 수 확진자가 발생한 대전에서 10일 한 자릿 수인 7명(1524~1530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진되 감염자 7명 가운데 5명은 자가격리 중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고, 확진자 가운데 3명은 고교학생들로 학교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잠복기가 남아있는 검사자들이 남아있는 관계로 추가 발생이 우려된다.

 

1524번은 동구 거주2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중에 있고,서구 거주 1525번은 1327번 관련자로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1526번은 1414번 관련자고, 1527번은 1520번 관련자다.


대덕구 거주 10대인 1528,1529번과 40대 1530번은 자가격리증 확진됐다.

 

7명이 추가 확진돼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1530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One digit confirmed in 11 days in Daejeon...7 confirmed on 10 days]

 

In Daejeon, where there were double-digit confirmed cases for 10 days from March 31st, 7 single-digit cases (1524-1530) were confirmed on the 10th.

Five out of the 7 infected people who were confirmed on this day were confirmed through tests during self-isolation, and 3 of the confirmed cases were high school students, and the increase in school-related confirmed cases seems to have entered a slowdown phase.

However, there are concerns about further outbreaks as there are still testers who remain in the incubation period.

No. 1524, 20 residents in Dong-gu, is investigating the path of infection, and No. 1525, who resides in Seo-gu, was confirmed as a person related to 1327 during quarantine.
1526 is related to 1414, and 1527 is related to 1520.
1528 and 1529, 1528 and 1529, and 1530 in their 40s, living in Daedeok-gu, were confirmed as self-isolation.

Seven more were confirmed,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ncreased to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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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1 [10: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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