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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 특별점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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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특별점검 강화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일까지 다중이용업소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최근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대전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음을 감안, 구는 특별점검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특히, 2단계 격상 적용 첫날인 8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중심으로 야간 점검해 160여 곳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점검사항은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안심콜 사용 여부 ▲시설이용 가능인원 게시(4㎡당 1명) 여부 ▲22시~5시 운영중단(18일까지) 여부 등이다.

 

또한, 출입자 관리 방법 중 하나인 안심콜서비스 무료 이용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구는 학원‧교습소, 종교시설, 식당, 유흥시설 및 주점 밀집지역 등도 각각 일정대로 점검 중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조치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중구청 전 직원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업소 관리자 및 이용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해 감염병 4차 대유행을 막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Jung-gu, Daejeon, special inspection for compliance with the 2nd step of social distancing]

 

Jung-gu,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special inspections centering on multi-use businesses by the 18th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ccording to the social distancing step 2 upgrade.

Considering that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s increasing rapidly amid concerns about the recent 4th pandemic, Gu is planning to do its best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through special inspections.

In particular, on the 8th, the first day of the application of the second stage, the singing practice centers were inspected at night to check whether or not they comply with the quarantine rules of about 160 locations. Checklists include ▲ installation of electronic access list and use of safe call ▲ availability of facilities posted (1 person per 4㎡) ▲ suspension of operation from 22:00 to 5:00 (until the 18th).

In addition, it also guided how to use the safe call service, which is one of the ways to manage accessibility. You can apply on the website of the Daejeon Love Citizens' Council or by phone.

In addition, the district is inspecting academies, teaching centers, religious facilities, restaurants, entertainment facilities, and pub cluster areas according to schedule. Depending on the inspection results, fines will be imposed on businesses that violate the quarantine rules, and minor violations will be corrected locally.

Commissioner Park Yong-gap said, "All employees of the Jung-gu Office are working day and nigh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nd managers and users of multi-use business establishments will work together to prevent the 4th pandemic of infectious diseases by observing the quarantin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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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1 [11: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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