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7 [23:1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경보난청 지역 민방위경보 사각지대 해소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는 도시변화로 발생한 경보난청지역에 사이렌을 확충하는 민방위경보 사각지역 해소 사업을 오는 5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합동조사를 통해 선정된 동구 용전동, 서구 탄방동, 대덕구 회덕동, 송촌동 난청지역에 경보사이렌을 설치하며, 행정안전부 국비확보를 통해 매년 2 ~ 3개소씩 추진 중에 있다.

 

이번 경보사이렌 신설에 따른 사업비는 개소당 4천만원으로 총사업비는 1억6천만원(국비 4,800만원 / 시비 1억1,200만원)이 소요된다.

 

한편,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시민안전을 위해 현재 대전 58곳에 설치, 24시간 활용되고 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경보사이렌은 재난‧재해 발생이나 비상시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이나 물놀이 안전 홍보방송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Relieve blind spots for civil defense and warning in Daejeon City, warning and hearing loss areas]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push ahead with the civil defense warning blind area solution project to expand sirens in the warning and hearing impaired areas caused by urban change by May.

Daejeon City installs warning sirens in the hearing-impaired areas in Yongjeon-dong, Dong-gu, Tanbang-dong, Seo-gu, Hoedeok-dong, Daedeok-gu, and Songchon-dong, which were selected through joint investigations with autonomous districts.

The project cost of the new alarm siren is 40 million won per site, and the total project cost is 160 million won (48 million won in government expenses / 112 million won in municipal expenses).

On the other hand, the warning siren facility is a state-of-the-art facility that is installed and operated to minimize damage to citizens and property in case of civil defense or disaster, and is currently installed in 58 locations in Daejeon for the safety of citizens and is being used 24 hours a day.

“Alarm siren is a facility that can be used in various ways for the safety of citizens, such as forest fire prevention and water safety publicity broadcasts, as well as disasters, disasters or emergencies, so we will make continuous efforts to eliminate blind spots.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11 [11: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