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7 [23:1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세종시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세종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 사회적 거리두기 5월 2일까지 연장
 
김정환 기자
광고
▲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당초 11일 24시 종료 예정이었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내달 2일 24시까지로 3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4월 들어 전국적으로 일일 50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600명대를 유지하는가 하면, 국내 일평균 환자 수는 559.3명으로 증가 양상이 3차 유행시작과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국민 피로도와 민생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를 유지한 채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유행이 확산되어 상황이 악화될 경우 5월 2일 이전에라도 집합금지 등을 포함한 거리두기 상향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다.

 

따라서 현행 적용 중인 거리두기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계속 적용하되,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핀셋 방역 강화와 유증상자 적극 검사 및 선제 진단검사를 확대한다.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은 없다. 다만,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은 22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Sejong City extends social distancing until May 2nd]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tend the current social distancing step 1.5, which was originally scheduled to end at 24 o'clock on the 11th, to 24 o'clock on the 2nd of next month for 3 weeks.

As of April, 500 corona19 confirmed cases have been continuously occurring nationwide every day, and recently, the average number of corona19 patients has been maintained at 600, while the average daily number of patients in Korea has increased to 559.3, showing a similar trend to the start of the third epidemic.

Accordingly, the government plans to strengthen quarantine measures for facilities with a high risk of infection while maintaining the stage by comprehensively considering the impact on the public's fatigue and the livelihood of the economy due to the prolonged coronavirus.

However, if the situation worsens due to the spread of the epidemic, the review will begin to increase the distance, including the ban on gatherings, even before May 2nd.

Therefore, the current step 1.5 and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will continue to be applied, but strengthen tweezers quarantine for facilities with high risk of infection, and expand active and preemptive diagnostic tests for symptomatic cases.

There are no separate operating hours restrictions for multi-use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cafes,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singing practice facilities under the quarantine rules. However, the direct sales promotion hall for door-to-door sales, etc., will be closed after 22:00.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11 [1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