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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10일 22명 확진자 발생...당진 18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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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호 부시장 브리핑 사진     ©김정환 기자

연일 두 자릿 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충남지역에서 10일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11일 0시 기준 천안시 1명·당진시 18명·서산시 1명· 논산시 1명·부여군 1명 등 22명이 지난 1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2764번은 천안거주 5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고,2765~2779번,2782~2784번 등 18명은 당진시 거주자들로 확진자 가운데 15명은 당진 승할교회 관련자들로 확인됐다.

 

15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슬항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50명으로 증가했고, 15명의 확진자 가운데는 당진 해나루시민학교 교육생과 교육생 가족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3명 가운데는 선제검사(2782번)를 통해서 확진판정을 받았고, 2783,2784번은 2774번 접촉자다

 

해나루시민학교 집단감염 원인은 슬항교회 교인인 강사 A씨가 지난 7일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연쇄감염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2780번(서산)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에 있고, 논산 확진자 2781번은 2763번 접촉자, 부여군 확진자인 2785번은 2761번 접촉자로 확인됐다.

 

2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충남지역 확진자는 총 2785명으로 증가했고, 4월에만 10일 동안 139명이 확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22 confirmed cases occurred on the 10th in Chungnam... 18 people in Dangjin]

 

There were 22 confirmed cases on the 10th in the Chungnam area where double-digit confirmed cases occur every day.

Chungnam-do announced that 22 people, including 1 in Cheonan, 18 in Dangjin, 1 in Seosan, 1 in Nonsan, and 1 in Buyeo-gun, were confirmed on the 10th as of 0 o'clock on the 11th.
Among the confirmed cases, 2764 are 50 people living in Cheonan, and 18 people, including 2765~2779 and 2782~2784, were residents of Dangjin City, and 15 of the confirmed people were related to the Dangjin Seunghal Church.

As 15 more were confirme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Seulhang Church increased to 50, and among the 15 confirmed cases, it was identified as a trainee at Hanaru Civic School in Dangjin and their families.
At the time of the remaining orders, three confirmed patients were confirmed through preemptive inspection (No. 2782), and No. 2783,2784 were contacted by No. 2774.

The cause of the group infection at Haenaru Citizens School seems to have caused a serial infection when a lecturer A, a member of Seulhang Church, was infected with'Corona 19' on the 7th.

In addition, 2780 (Seosan) is under investigation of the route of infection, Nonsan confirmed 2781 was confirmed as a contact with 2763, and Buyeo County confirmed 2785 was confirmed as a contact with 2761.

With 22 additional confirmed case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Chungnam increased to 2785, and 139 were confirmed in 10 days in April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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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1 [11: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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