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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농수해위, 코로나19로 인한 어업분야 피해 대책 점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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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위원장 김영권)가 8일 해양수산국으로부터 어업·해양 분야 현안 보고를 청취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국민의 힘)은 태안 신진항(안흥외항) 선박화재와 관련해 “피해 어업인 지원은 전부 융자 위주이며 보조금 지원은 전혀 없다”면서 “어선대체 건조사업과 생계 대책 지원을 위한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적극 건의했다.

 

김득응 위원(천안1·더불어민주당)은 “도 농어민수당 대상에 어민도 포함된 만큼 어가에 지원하는 예산과 업무는 해수국에서 추진해야 한다”면서 “큰 규모의 기반사업도 중요하지만 해수국 정책 1순위는 어가 어민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명숙 위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해양쓰레기 관련 정책이 도비만 100% 증액된 것을 꼬집으며 “해양 관련 사업은 국가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만큼 사업 추진과 예산 등 많은 부분에서 국가의 지원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어촌뉴딜300 사업에 대해선 “도내 대상 섬에 일괄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이 아니라 각각 섬의 특성을 고려한 문화와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원들은 현안 보고에 이어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경주 사무총장으로부터 박람회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권 위원장(아산1·더불어민주당)은 “현안 보고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집행부에서는 논의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inspects measures against damage in the fishing industry due to the agricultural and water level, corona 19]


On the 8th,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Agricultural, Fishery and Marine Committee (Chairman Kim Young-kwon) listened to a report on current issues in the fishing and marine sectors from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Regarding the ship fire in Taean's new port (Anheung Outer Port), Kwang-seop Chung (Taean 2,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All support for victims of fisheries is mainly financed, and there is no subsidy. We must provide stable funding,” he actively suggested.

Commissioner Kim Deuk-eung (Cheonan 1,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As fishermen are included in the province's farmers and fishermen allowance, the budget and work to support fishers must be promoted by the Seawater Bureau. In the ranking, the fisherman should be a fisherman,” he raised his voice.

Commissioner Myung-sook Kim (Cheongyang and Debuteo Democratic Party) pointed out that the policy related to marine waste has increased by 100%. Do” he emphasized.

She insisted that the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project should be promoted in the direction of preserving the culture and ecosystem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each island, rather than promoting a collective project on target islands in the province.

Following the report on the current issues, the members received a report of the progress of the exhibition from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Boryeong Marine Mud Expo Moon Gyeong-ju, and asked them to concentrate all their capabilities for the successful hosting.

Chairman Kim Young-kwon (Asan 1, the Democratic Party of the Republic of Korea) said, “It has been an opportunity for the Congress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to communicate more through the report on the current issue.” He said, “Please do our best to reflect the discussions in the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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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5: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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