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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에 AI기술 적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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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 시연회 개최     ©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8일 궁동 욧골문화공원에서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감시카메라)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구의회 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20명이 참석했다.

 
유성구는 기존 무단투기 감시시스템의 활용 한계 등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행위탐지기술(AI 딥러닝 기반)을 도입한 무단투기 감시 시스템을 운영한다.

 
새로운 지능형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실시간 투기영상 전달, 쓰레기 수거지점 로드맵 최적화 등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행위탐지기술을 이전받은 주식회사 유클리드소프트와 작년 6월 「환경분야 AI기반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개발 및 검증을 위해 상호 협력 중이다.

 
현재까지 기존 무단투기 감시카메라의 영상자료 분석을 완료하고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 카메라를 궁동 욧골문화공원에 1대 설치했으며 시연회 이후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해당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 AI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시스템 운영방법 모색 ▲ 스마트 청소행정 솔루션 구축 ▲ 각종 공모사업 공동참여 등 다방면에 걸쳐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useong-gu applies AI technology to surveillance of unauthorized dumping]


On the 8th, Yuseong-gu, Daejeon, held a demonstration on an AI-based trash dumping surveillance system (surveillance camera) at Yotgol Cultural Park in Gung-dong.

 
The demonstration was attended by 20 residents, including Yuseong-gu Mayor Jeong Yong-rae and members of the district council.

 
Yoo Seong-gu operates an unauthorized dumping monitoring system incorporating behavior detection technology (based on AI deep learning) to compensate for problems such as the limitations of the existing unauthorized dumping monitoring system.

 
Through the introduction of a new intelligent system, it plans to reinforce the unauthorized dumping monitoring system, such as delivering real-time dumping images and optimizing the roadmap for garbage collection points.

 
To this end, we signed an MOU with EuclidSoft Co., Ltd., which received behavior detection technology from the Korea 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ETRI), in June last year for ``creating an AI-based demonstration test bed in the environment field'', and are cooperating for technology development and verification .

 
Until now, the video data analysis of the existing unauthorized dumping surveillance cameras has been completed, and one AI-based garbage dumping surveillance system camera has been installed in Yotgol Cultural Park in Gung-dong, and a pilot operation is ahead until the end of the year after the demonstration.

 
In the future, we plan to promote related projects in various fields, such as ▲ finding a sustainable system operation method using AI technology ▲ building a smart cleaning administration solution ▲ joint participation in various public offering projects in the future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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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6: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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