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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침수 대비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지상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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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지하차도가 많은 대전 동구가 지난해 폭우로 침수됐던 관내 5개소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배전시설의 지상화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 7월 30일 새벽 시간당 최대 94mm의 순간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5개소(동산·대동·대전역·소정·원동) 지하차도 배수펌프장을 그동안 응급 복구를 통해 임시 운영해왔는데 이를 이달 말까지 1,75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화 하는 등 복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사에는 ▲배전시설 지상화에 따른 전기․건축공사 ▲배전반, 자동제어장치 및 발전기 제작·설치 ▲배수펌프 수선 및 탈착장치 설치 ▲재난방송설비 복구·이설 및 CCTV 교체 등이 포함되어있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지하에 설치되어 있는 지하차도 배수펌프용 전기시설을 지상에 신규 설치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전기시설의 침수를 막아 지하차도가 침수되더라도 펌프 가동을 가능케 해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고 지하차도 기능을 신속히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대전시에서 추진 중인 지하차도 배수시설 개선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공사 대상인 5개소 외 지하차도 배전시설 지상화 및 배수펌프 용량 증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grounding' the underground drainage pumping station in preparation for flooding]

 

On the 8th, it was announced on the 8th that Dong-gu, Daejeon, where there are many underground roadways, will be pursuing ground-breaking construction of the distribution facilities at five underground roadways drainage pumping stations in the building that were flooded by heavy rains last year.

Dong-gu has temporarily operated drainage pumping stations for five underground roadways (Dongsan, Daedong, Daejeon Station, Sojeong, Won-dong) that were flooded with an instantaneous torrential rain of up to 94mm per hour in the morning of July 30 last year through emergency recovery. The plan is to complete the restoration by investing a budget of 1 million won to ground it.

This construction includes ▲electricity and construction work due to grounding of distribution facilities ▲production and installation of switchboards, automatic control devices and generators ▲drainage pump repair and installation of detachable devices ▲repair and relocation of disaster broadcasting facilities, and CCTV replacement.

When this construction is completed, electric facilities for drainage pumps for underground roadways installed under the ground are newly installed on the ground to prevent flooding of electrical facilities during heavy rains in summer, allowing the pump to operate even if the underground roadway is flooded, minimizing the occurrence of damage. It is said that it will be able to quickly recover the function of the underground roadway.
On the other han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underground road drainage facility improvement service being promoted by Daejeon City, Dong-gu is planning to minimize the damage caused by natural disasters by continuing to ground the distribution facilities for underground roadways and increase the capacity of drainage pumps in addition to the five locations that are subject to this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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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3: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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