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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손 잡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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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위해 협약 체결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공세리성당(홍광철 요한 신부)이 7일 가톨릭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의 복원과 계승·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성체거동을 포함한 가톨릭의 전통문화가 단절 없이 보존·계승되어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공세리성당은 한반도 가톨릭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성지이자 아산시민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간 성체거동은 두 지역의 오랜 교류의 역사이기도 하다”면서 “두 본당 간 성체거동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으로 보존·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체거동은 성체에 대한 신심(信心)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성체를 모시고 하는 행렬로, 초대 교회 때부터 행한 대표적인 가톨릭의 전통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도 천주교가 전래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행해져 왔으며, 한국전쟁 중에도 거행돼 전쟁으로 고통받던 신앙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바 있다. 

 

세계 곳곳에서 성체거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두 본당이 서로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성체거동이 유일해 그 의미가 크다.

 

이에 아산시와 공세리성당은 성체거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려 종교행사를 넘어 지역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별히 우리나라에는 불교, 유교와 관련된 다양한 종교행사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전래된 지 250년이 넘은 가톨릭 관련 전통행사의 무형문화유산 지정은 없었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공유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Gongseri Catholic Church Holds Hands for Succession and Development of Sexual Behavior]

 

On the 7th, Asan City in Chungnam (Mayor Se-Hyeon Oh) and Gongseri Cathedral (Fr. John Hong Kwang-cheol) signed an agreement for the restoration, succession, and development of the Catholic cultural heritage of the Holy Body.

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on this day, Asan City will actively support the Catholic tradition, including sexual behavior, to be preserved and inherited without interruption and form a new place of culture.

In the ceremony, Mayor Oh Se-hyun said, “The Gongseri Cathedral is a very important holy place in the Catholic history of the Korean Peninsula and a popular attraction for the citizens of Asan. He said, "We will make active efforts to preserve and inherit the sexual behavior of the liver as our precious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The Eucharist is a procession in which the Eucharist is enshrined to inspire devotion to the Eucharist, and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Catholic traditional cultures that have been practiced since the early church. Catholicism has been practiced continuously since the introduction of Catholicism in Korea, and it was celebrated during the Korean War, giving hope and courage to believers who suffered from the war.

Although adult movements are taking place all over the world, the fact that the two parishes have been consistently exchanged with each other is significant because the only sex movements in the Gongseri Catholic Church in Asan and the Hapdeok Cathedral in Dangjin.

Accordingly, Asan City and Gongseri Cathedral agreed to re-examine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the sacramental behavior and spread it so that it can be reborn as a local festival beyond religious events. In particular, in Korea, various religious events related to Buddhism and Confucianism have been designated and transmitted a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s, but a problem was shared that there was n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designation of Catholic-related traditional events that have been passed down to Korea for more than 25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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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1: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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