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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주민 소통 ‘현장 사랑방’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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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시간 가져     © 김정환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송악면 수곡1리, 강장2리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송악면 수곡1리와 강장2리는 지난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으로, 현재 항구 복구 사업을 위한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다. 배수로 정비공사와 마을안길 확·포장 공사, 하천 정비, 제방도로 및 교량 재가설 등 기반시설 정비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날 오세현 시장과 만난 수곡1리 주민들은 올여름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빠른 공사의 진행과, 거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설계를 부탁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아산에 200년 만에 큰비가 내려 피해가 컸다. 침수 피해로 주민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참담했을지 마음이 아프다”고 위로하고, “철저한 조사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을 진행하겠다. 설계 확정 전에 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이 있으니 주민분들 모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장2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들었다.

 

오 시장은 “소하천 정비는 수해로부터 인명과 주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신속하고 완벽한 사업 진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은 지속적인 시민과의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현장 사랑방’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온 오세현 시장은 ‘현장 사랑방’을 통해 시정에 직접 목소리를 전달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장 사랑방’은 6일 송악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시장 접촉 기회가 적은 작은 마을 위주로 진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Mayor Oh Se-hyun operates a “on-site love room” to communicate with residents]

 

Asan Mayor Oh Se-hyun visited the small river maintenance project site in Sugok 1-ri and Gangjang 2-ri, Songak-myeon on the 6th and listened to the stories of the residents.

Sugok 1-ri and Gangjang 2-ri, Songak-myeon, were affected by flood damage last summer, and design work is currently underway for the port restoration project. Infrastructure maintenance such as drainage maintenance work, village an-gil expansion and pavement work, river maintenance, levee roads and bridge re-installation will begin.

On this day, the residents of Sugok 1-ri, who met with Mayor Oh Se-hyun, asked for a quick construction and a design that actively reflected the opinions of the residents so that damage would not occur again this summer.

Mayor Oh said, “Last year in Asan, there was a heavy rain in 200 years and the damage was great. It hurts how terrible the hearts of the residents might have been due to the flood damage,” he said. “Based on a thorough investigation and collecting opinions, we will carry out a project to prevent the recurrence of damage in our area. There is a process for collecting opinions such as a public hearing before the design is finalized, so I hope that all residents will actively participate and give their opinions.”

Subsequently, Mayor Oh visited the site of the Gangjang 2 Small River Maintenance Project and heard a project explanation from the site officials.

Mayor Oh said, "Since small river maintenance is a project to protect people and residents' property from flood damage, we ask for a quick and complete project."

On the other hand, the visit was promoted as part of the operation of the “Site Sarangbang” to establish a place for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citizens.

Mayor Oh Se-hyun, who has been listening to the voices of residents based on the city administration philosophy of'there is an answer at the site', meets and discusses with residents who are difficult to communicate their voices directly to the city administration through the'Site Sarangbang'. I plan to listen.

The “Site Sarangbang” is scheduled to be operated until November, starting with Songak-myeon on the 6th, and will be conducted mainly in small villages with few market contact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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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1: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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