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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국제심포지엄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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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다리기 국제심포지엄 홍보사진     © 김정환 기자


당진 기지시줄다리기와 관련 온라인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충남 당진시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 간 ‘줄다리기: 무형유산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해 한국,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4개국이 공동 등재한 줄다리기 종목의 협력과 발전 모색을 위해 기획됐다.

 

2015년 국가 간 공동등재 형태로 등재된 줄다리기 종목은 등재 이후에도 공동체의 정신을 되살리고 공동등재 국가 간의 협력을 이어 나가고자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형유산 종목이다.

 

당진시는 이번 심포지엄은 등재 6주년을 맞이해 등재 이후 전통줄다리기 보호활동 및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연계 등 다양한 차원에서 전문가와 공동등재 국가의 정부 관계자, 무형유산 활동가 등 다양한 패널들의 발표와 간담회가 온라인 형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살아있는 무형유산’의 형태에 걸맞게 현재 시점에서의 전통 줄다리기의 가치와 의미, 공동체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분석을 통해 다양한 모색과 검토가 논의될 예정이며, 등재 이후 사업의 평가, 그동안의 반성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 설정과 국가 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별도의 세션을 통해 논의가 예정되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ngjin Giji City Tug-of-War International Symposium]
 

An online international symposium related to the tug-of-war in Dangjin Jiji City will be held.
Chungnam Dangjin City and the UNESCO Asia-Pacific Intangible Heritage Center announced that an international symposium will be held online on the 9th and 10th under the theme of “Tug of War: Living with Intangible Heritage”.

This symposium was designed to explore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f the tug-of-war events jointly registered by Korea, Cambodia, the Philippines, and Vietnam, including the Gijisi Tug-of-War.

The tug-of-war event, which was registered in the form of joint registration among countries in 2015, is a representative intangible heritage event that is actively promoting exchange programs to revive the spirit of the community and continue cooperation between the jointly registered countries after registration.

Dangjin City celebrated the 6th anniversary of the registration, and after registration, various panels including experts, government officials of the co-registered country, and intangible heritage activists in various dimensions, including protection activities for traditional tug-of-wars and linking with sustainable communities, are held online He said he plans to hold it.

In particular, in accordance with the form of'living intangible heritage', various searches and reviews will be discussed through expert analysis on the value and meaning of the traditional tug of war, community and sustainability at the present time. In addition, discussions on future directions and cooperative measures between countries are scheduled to be discussed through separate s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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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1: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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