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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한옥형 아동 숲 체험관 착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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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 신한옥형 아동 숲 체험관 건립_신한옥형 아동숲체험관 조감도     ©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군이 아이들의 전통문화교육과 생태체험을 통한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신한옥형 아동 숲 체험관을 건립한다.

 

김석환 홍성군수와 한옥기술개발연구단 김영훈 교수는 6일 오전 10시 30분 내포신도시 한옥마을 조성부지에서 신한옥형 아동 숲 체험관 착공식을 가졌다.

 

체험관의 디자인 컨셉은 땅의 자연형상을 유지, 아이들이 건축물과 자연을 오가며 자유롭게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계획됐다. 지상 1층은 다목적실(대청마루, 누마루), 교육실, 휴게실, 수유실, 세면 및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배후 용봉산 경관녹지에는 기존 놀이터와 달리 친환경 자연재료로 만든 놀이시설과 생태체험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체험관은 전통한옥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전통 기와가 아닌 현대 재료(징크 패널)를 활용한 비정형 지붕과 접성목으로 제작된다.

 

비정형 지붕은 전통 지붕 요소(합각, 용마루 등) 및 색감을 유지하는 한편 뛰어난 독창성과 공사기간 단축 효과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접성목은 내구성이 강하고 품질유지가 용이해 초승달 형태의 평면계획 및 이에 대응 가능한 구조체 모듈 개발이 가능해 향후 신한옥 설계의 다양성, 보급 및 확산을 위한 롤모델이 될 전망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신한옥형 아동숲체험관이 건립되면, 지역 아이들이 한옥 및 자연놀이터 공간에서 맘껏 뛰놀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옥형 아동숲체험관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옥기술개발단 R&D 연구를 통해 개발된 한옥설계 및 다양한 시공기술을 적용해 건립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6억 9,000만원(정부 출연금 7억 4,000만원 포함)으로 연면적 836㎡ 부지에 건축면적 247.06㎡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seong-gun begins construction of the Shin Hanok-type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Hongseong-gun, Chungnam, builds a new Hanok-type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to enhance the value and importance of the forest through traditional cultural education and ecological experiences for children.

On the 6th at 10:30 am, Seok-Hwan Kim and Professor Young-Hoon Kim of the Hanok Technology Development Research Center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new Hanok-type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at the site of the Hanok Village in Naepo New Town.

 The design concept of the experience hall is planned in a form in which children can freely play and enjoy while maintaining the natural shape of the land. The first floor above the ground is composed of multi-purpose rooms (Daecheongmaru, Numaru), education room, rest room, nursing room, washroom and toilet, and in the rear of the Yongbongsan landscape green area, unlike the existing playground, amusement facilities made of eco-friendly natural materials and ecological experiences will be built.

 In particular, the experience hall to be erected this time is a modern interpretation of a traditional hanok, and is made with an atypical roof and laminated wood using modern materials (zinc panels) rather than traditional tiles.

 The ragged roof maintains the traditional roof elements (hapgak, ridge, etc.) and color, while maintaining excellent originality and shortening the construction period. Because of its strong durability and easy quality maintenance, it is possible to develop a crescent-shaped plan plan and a structural module that can cope with it, so it is expected to become a role model for the diversity, dissemination and spread of new hanok designs in the future.

"If the new Hanok-type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is buil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local children to play freely in the hanok and nature playground spaces and communicate with nature and grow happily and healthy," said Kim Seok-hwan, head of Hong Seong-gun. said.

Meanwhile, the new Hanok-type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will be built by applying the Hanok design and various construction technologies developed through R&D research by the Hanok Technology Development Group of the National Land, Transportation Science and Technology Promotion Agency. The total project cost is 1.69 billion won (including government contributions of 740 million won), with a building area of ​​247.06m2 on a site with a total floor area of ​​836m2 and a ground floor scale with a goal of completion in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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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18: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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