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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오는 12월까지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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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대전동구

대전 동구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연계 언택트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 동구 소재 사회적기업(마을살림공작소)과 연계해 추진되며 구는 워크넷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난 3월 만 39세 미만 동구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최종 인원 4명을 선발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사업 참가자로 최종 선발된 인원들은 예비사회적기업인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살림공작소‘에서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실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며, 기업은 구로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건비 및 교육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마을살림공작소‘는 친환경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마을 공동체를 표방하며 지난 2017년 설립해 현재까지 대전 동구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support project for youth jobs... until December]


On the 6th, Dong-gu, Daejeon,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will be promoting the'Untact Youth Job Support Project in Connection with Social Economy Enterprises' in cooperation with local companies to relieve youth employment difficulties.
This project is part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 regional-led youth job program, and is promoted in conjunction with a social enterprise located in Dong-gu, Daejeon (Village Salim Factory). After receiving the application, the final 4 people were selected.
In addition, this project will be held for 8 months until December, and the finalists selected as participants will experience practical training using digital technology and competency building training at the'Social Cooperative Village Salim Workshop', a preliminary social enterprise. The city will receive support for labor and education expenses to create jobs for young people.
On the other hand, the company participating in this project, “Maeul Salim Factory”, was established in 2017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a representative social enterprise in Dong-gu, Daejeon to this day, advocating for a village community leading an eco-friendly living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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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17: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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