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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맞춤형복지비’ 조기집행...지역경제 살리기 기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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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1분기 맞춤형복지비 예산 205억 원을 조기집행(집행율 83%)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만 45세 교직원에게 50만 원, 만 50세 이상 교직원에게 2년마다 20만 원의 특별건강검진비가 신설‧배정되어, 정밀한 종합검진으로 중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정규직 교직원과의 차별 해소를 위해 기간제 교원의 기본점수를 100점 인상하고, 근속점수를 최대 30년까지 300점을 부여하였다.

 
아울러 맞춤형복지비 자율항목인 전통시장(온누리) 상품권 18억 원을 배부 완료하였다. 상품권은 도내 모든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맞춤형복지비는 소속 교직원의 안정된 근무환경 제공과 복지증진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근무년수,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개인별로 점수(포인트)가 배정된다. 개인이 먼저 ‘자율항목’에 맞게 카드 혹은 현금으로 소비를 한 다음, 맞춤형복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소비한 금액을 청구하면 현금이 지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contributes to revitalizing local economy through early execution of “customized welfare expenses”]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is taking the lead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early execution of a customized welfare budget of 20.5 billion won (83% execution rate) in the first quarter.

 
In particular, this year, a special health check-up fee of 500,000 won for 45-year-old faculty members and 200,000 won every two years for faculty members 50 years of age or older was newly established and allocated, so that serious diseases can be detected early through a precise comprehensive examination.

 
In addition, in order to resolve discrimination from regular staff, the basic score of fixed-term teachers was increased by 100 points, and 300 points were given to the maximum number of years of service.

 
In addition, 1.8 billion won was distributed as a gift certificate for the traditional market (Onnuri), a voluntary item for customized welfare expenses. Gift certificates can be used like cash at all traditional markets in the province.


On the other hand, the customized welfare fee is a system introduced to provide a stable working environment for affiliated faculty members and to promote welfare, and points (points) are allocated for each individual according to the number of years worked and the number of dependents. Cash is paid when an individual first consumes with a card or cash according to the'autonomous item', and then charges the amount spent through the customized welfare onlin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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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11: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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