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2 [22:2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공직자 부동산투기 전수조사 16개 사업으로 확대
 
김정환 기자
광고
▲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내부정보를 활용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조사 범위를 총 16개 사업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천안시는 최근 한국토지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으로 사회적 파장이 확산됨에 따라 부성, 용곡, 성성지구 3개 도시개발사업 공직자 부동산 투기 관련 전수조사를 계획했으나 시민 불신 해소를 위해 범위를 16개 사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확대되는 조사 대상 사업은 백석5지구, 구룡지구, 오색당지구, 목천응원지구, 축구종합센터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직산 도시첨단산단, 북부BIT 일반산단, 제5‧6일반산단, 성거일반산단, 풍세2일반산단, 에코밸리 일반산단,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단 조성사업 등이다.

 

천안시는 현재 재직공무원의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취합을 끝내고 관련 사업지역 내 3,9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토지거래내역과 지방세 신고‧부과자료 등을 대조해 내부정보 이용을 통한 부동산 취득사례와 보상금 등 사적이득 취득 여부를 조사 중이다.

 

주요사업부서 근무 직원 등에 대해서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동의서를 제출 받아 추가 조사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expands to 16 projects in total real estate speculation survey by public officials]


Cheonan City, Chungcheongnam-do, is conducting a thorough survey on real estate speculation by public officials using internal information.

Earlier, Cheonan City planned a thorough investigation on real estate speculation by public officials in the three urban development projects in Buseong, Yonggok and Seongseong districts as the social wave spread due to the recent suspicion of land speculation in the third new city of LH employees. It was decided to expand the scope to 16 projects.

Projects to be expanded include Baekseok 5 district, Guryong district, Osaekdang district, Mokcheon cheering district, soccer center city development project, Jiksan urban high-tech industrial complex, northern BIT general industrial complex, 5/6 general industrial complex, Seonggeo general industrial complex, Pungse 2 General industrial complex, Eco Valley general industrial complex, and Cheonan Technopark general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ject.

Cheonan City has completed collecting consents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of current incumbent public officials, and compares land transaction details and local tax reporting and imposition data for the past 10 years for 3,900 parcels in the relevant business area. We are investigating whether or not to obtain a benefit.

For employees who work in major business departments, the spouse and direct survivors are also expected to receive a consent form for further investigati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05 [10: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설동호 대전교육감 우수단체장상 수상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