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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아동학대 반복신고 가정 전수점검
‘대전경찰-대전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점검팀 구성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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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 아동학대의 재발방지 및 피해아동의 신속한 발견과 보호를 위해 최근 1년 이내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된 55명에 대해 이달 말까지 합동점검팀과 점검에 나선다.

 

경찰은 가정방문 등 아동 대면확인 점검을 통해 분리조치 필요성과 추가학대 여부를 확인하고 학대로 의심되는 멍이나 상흔을 발견 시 신속히 분리조치 하여 아동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자체와 합동점검 과정에서 아동학대 행위자의 조사 거부나 방해행위에 대해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엄정하게 대응하여 고위험 가정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inspects families with repeated reports of child abuse]


Formation of a joint inspection team with “Daejeon Police-Daejeon City-Child Protection Agency”
In order to prevent the recurrence of child abuse and to quickly detect and protect victims, the Daejeon Police Agency will conduct inspections with the joint inspection team by the end of this month for 55 people who have reported child abuse more than twice within the last year.

The police said that the necessity of separation measures and additional abuse are confirmed through a child-facing check, such as home visits, and that if they find any bruises or scars suspected of being abused, they will take immediate separation measures to ensure the safety of the child.

In particular, the plan is to conduct an effective inspection of high-risk families by strictly responding to the alleged violation of the Child Welfare Act to the investigation rejection or obstruction of child abusers during the joint inspection process with local gover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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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4 [17: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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