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07 [23: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에서 교회관련 확진자 급증...3일 29명 확진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지역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고 산발적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에서는 4일 0시 기준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9명이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이날 밤 20명이 추가 확진돼 3일 하루 동안 29명(1335~1363번)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특히 확진자 가운데 13명은 앞서 확진된 대전 대덕구 송촌동 A교회 신도 5명의 가족과 같은 교회 신도, 지인으로 확인됐다.

 
앞서 확진된 5명(대전 1328~1332번)은 송촌동 A교회 교인들로 이들은 다른교회 목사와 함께 전북 군산 190,191,196번 확진자를 밀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군산 190번 연쇄감염은 대전 대덕구 A 교회 신도들이 지난달 25일 자매교회인 전주 B교회, 지난달 29일 횡성 C교회 등을 방문해 1328번과 1329~1332번이 감염된 것으로 대전시는 추정하고 있다.


이날 교회관련 확진자 13명 가운데는 전북 군산 교회관련 190번 확진자와 관련한 감염자가 가장 많았다.

 

29명의 확진자 가운데 1346~1348번, 1351~1359번, 1361번 확진자 등 13명은 군산 190번 확진자 관련자로 군산 190번 확진자 관련 대전 감염자는 모두 20명으로 증가했다.


교회관련 13명 확진자 외에 PC방 관련자와 대전 1286번 관련자도 지속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63번 확진자는 PC방 관련자로 1322번 확진자 지인이다.


이날 1286번 관련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1286번 관련 확진자는 14명으로 증가했다.


이와는 별도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감염자도 나타났다.

 

1344번은 1295번 확진자 가족이고, 1345번은 1295번 지인으로 이들은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됐다.

 

이밖에 해외(피리핀)에서 입국한 1349번은 격기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29명의 확진자 가운데 자치구별 확진자는 동구 6명, 중구 2명, 서구 9명, 유성구 4명, 대덕구 8명으로 나타났다.

 

3일 하루 29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1363명(해외입국자 58명 포함)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rch-related confirmed cases surged in Daejeon...29 confirmed on the 3rd]


While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Corona 19' in Daejeon is not showing any signs of calm and sporadic spreading continues, 29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in Daejeon as of 0 o'clock on the 4th, which is straining the quarantine authorities.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9 people were confirmed confirmed at 6 pm on the 3rd, and 20 more were confirmed this night, and 29 people (1335~1363 times) were confirmed confirmed on the 3rd day.

In particular, 13 of the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as members of the same church and acquaintances with the family of five members of A church in Songchon-dong, Daedeok-gu, Daejeon, which was confirmed earlier.
The five confirmed earlier (Daejeon No. 1328~1332) were members of Songchon-dong Church A, and they were confirmed to have been in close contact with the confirmed person No. 190,191,196 in Gunsan, Jeollabuk-do, along with pastors from other churches.
Daejeon City estimates that the serial infection No. 190 in Gunsan, Jeollabuk-do was infected by members of A church in Daedeok-gu, Daejeon, visiting sister churches, Jeonju B church on the 25th of last month, and Hoengseong C church on the 29th of last month, and infected 1328 and 1329~1332.
Among the 13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church on this day, the most infected were related to the 190 cases related to the church in Gunsan, Jeollabuk-do.

Of the 29 confirmed cases, 13 cases, including 1346~1348, 1351~1359, and 1361, were related to the Gunsan 190, and the number of Daejeon related to the Gunsan 190 increased to 20.
In addition to the 13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church, PC cafe related persons and Daejeon No. 1286 related persons were also found to be continuously occurring.

The 1363 confirmed person is related to the PC room and is an acquaintance of the 1322 confirmed person.
A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No. 1286 was added that day,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No. 1286 increased to 14.
Separately, an infected person who was confirmed as confirmed by examination during self-isolation also appeared.

1344 is a family of 1295 confirmed patients, and 1345 is an acquaintance of 1295, and they were confirmed positive during self-quarantine.

In addition, No. 1349, who entered Korea from overseas (Piripine), was tested positive in the pre-war release test.

On the other hand, among the 29 confirmed patients, 6 in Dong-gu, 2 in Jung-gu, 9 in Seo-gu, 4 in Yuseong-gu, and 8 in Daedeok-gu.

With 29 additional confirmed cases a day on the 3rd, the total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ncreased to 1363 (including 58 foreigner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04 [11: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