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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부터 ‘삐걱’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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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치경찰위원회를 출범한다고 자랑질 한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식을 하루 앞두고 출범식 연기 결정을 하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4일 오는 5일 충남도청에서 개최하기로 한 출범식을 잠정연기 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출범식 연기가 충남 자치경찰위원회 안팎의 상황에 따른 것으로, 이날 충남도와 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연기 사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자치경찰위원 가운데 한 명이 파출소에서 공무집행중인 경찰관을 상대로 물 컵을 던지는 등 갑질 의혹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출범식 연기를 결정한 충남 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회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오는 7월 1일 제도 전면 시행에 대비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상황이 정리되고 준비를 마치는 대로 출범식을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위원 가운데 한 명으로 인해 충남 자치경찰위원회의 위상과 조직에 커다란 흠집을 낸 당사자에 대한 척결 없이, 두루뭉실 넘어가는 위원회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일면서, 임명권자인 양승조 충남지사의 향후 행보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reak' from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Chungnam Autonomous Police Committee]

 

The Chungnam Autonomous Police Committee, who boasted of launching the first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in the nation, lost face by deciding to postpone the launching ceremony one day before the launching ceremony.

The Chungnam Provincial Autonomous Police Committ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mmittee)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will temporarily postpone the inauguration ceremony to be held at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on the 5th.

The committee said that the postponement of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due to the situation inside and outside the Chungnam Autonomous Police Committee, and that it was decided through a meeting of the Chungnam Province and the committee on that day.

Although the reason for the delay was not disclosed, it does not seem to be irrelevant to the suspicion of being struck by one of the self-governing police officers recently throwing a cup of water at a police box at a police box.

The Chungnam Autonomous Police Committee, which decided to postpone the inauguration ceremony, announced that it will continue to operate the committee to prepare for the full implementation of the system on July 1, while holding the inauguration ceremony as soon as the situation is cleared internally and preparations are completed.

However, as one of the committee members pointed out that it should not be a cross-border committee without eradicating the party who has greatly damaged the status and organization of the Chungnam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the head of the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who is the authority of the appointment, draws attention. This is being gath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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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4 [17: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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