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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테미근린공원 전면 폐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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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미공원 임시폐쇄 안내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2일부터 11일까지 테미근린공원을 임시 폐쇄한다.


중구는 벚꽃 개화가 절정을 이루는 10일간 상춘객이 몰려들 것을 예상, 최근 대전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테미근린공원 출입을 전면 임시 차단한다.


박용갑 청장은 “올해 역시 중구의 자랑인 테미공원 벚꽃을 많은 주민들께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현재 대전에서 급속도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많은 분들이 모이는 것을 피하셔야 할 때임에 저희도 많은 고민 끝에 임시폐쇄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테미공원은 동산 전체가 벚나무로 둘러싸인 지역 주민 휴식공간으로, 매년 벚꽃이 만개하면 많은 주민으로부터 도심 속 화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ung-gu, Daejeon, Temi Neighborhood Park completely closed]

 

Jung-gu, Daejeon, will temporarily close Temi Neighborhood Park from the 2nd to the 11th in order to block the local infection of Corona 19 this year following last year.
Jung-gu is expected to flock to Sangchun visitors for 10 days when cherry blossoms are at their peak, and in consideration of the rapid spread of Corona 19 and citizens' safety in Daejeon recently, access to Temi Neighborhood Park, a representative cherry blossom attraction, is temporarily blocked.
Commissioner Park Yong-gap said, “I am very sorry that I could not show many residents the cherry blossoms of Temi Park, which is also the pride of Jung-gu, but it is time to avoid gathering many people to prevent the spread of local infection as the corona 19 spreads rapidly in Daejeon. After much thought, we also decided to close it temporarily,” he said. “Please actively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s reinforced social distancing.”
On the other hand, Temi Park is a resting area for local residents whose entire garden is surrounded by cherry trees, and when cherry blossoms bloom every year, it is loved by many residents as a flower garden in the city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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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13: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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