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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카이스트, 바이오메디컬 기업 육성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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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지역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고도화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질병예방 및 치료를 위해 자연생물체에서 유래하는 천연 화합물을 가공, 발효, 합성을 거쳐 부가가치를 높이는 신소재를 말한다.

 

시는 ‘2020년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1단계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총 137억 원을 투입해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2층에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를 구축, 기업 지원 및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 지원 규모는 ▲기술자문 최대 300만 원 ▲기술컨설팅 최대 1,500만 원 ▲시제품 제작 최대 2,500만 원 ▲소재시험분석 최대 250만 원 ▲인허가/인증 최대 4,000만 원 등이다.

 

사업 수행은 카이스트(KAIST) 바이오합성연구단에서 추진하며, 지원기간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육성 기능을 강화해 지역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세종을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산업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KAIST, fostering biomedical companies]


Sejong City has decided to promote the “Biomedical Active Materials Enhancement Foundation Project” to support the improvement of the competitiveness of the local bio industry, and will recruit support companies by the 22nd.

Biomedical active material refers to a new material that increases added value through processing, fermentation, and synthesis of natural compounds derived from natural organisms for the purpose of supplying nutrients to the human body and preventing and treating diseases.

As the city was selected as the “Smart Specialization Foundation Phase 1 Project in 2020”, a total of KRW 13.7 billion was invested to establish a biomedical active material center on the second floor of the Industry-Academic-Research Cluster Support Center to promote corporate support and manpower training projects.

The amount of support for each field is ▲Technical consulting up to 3 million won ▲Technical consulting up to 15 million won ▲Prototype production up to 25 million won ▲Material testing and analysis up to 2.5 million won ▲License/certification up to 40 million won.

The project is carried out by the KAIST Biosynthesis Research Center, and the support period is from May to October this year for 6 months.

The city plans to grow Sejong into a base for the biomedical active material industry by reinforcing the business development function through this project to enhance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of local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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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20: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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