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2 [18:5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군 육성...지자체 최초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군 육성 본격 추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자체 최초로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스마트공장의 공급기업군 육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시는 지난 2019년부터 대전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서 공급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R&D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대전은 특히 관내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이 80여 개 상주해 있으며, 계측제어, 데이터분석 및 모니터링 등 기술력 있는 ICT 관련기업이 다수 포함돼 있다.

 

그러나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려는 수요의 예측이 어렵고, 높은 진입장벽 등으로 인한 시장의 어려움과 높은 수준의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부족, 시제품 개발 등의 애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정부가 중소제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목표로 2022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4,341억원 규모의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 등을 통해 공급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어 공급기업 육성의 시너지 강화가 기대된다.

 

대전시의 이번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육성방향은 ▲스마트공장 추진을 위한 융합생태계 조성 ▲공급기업 경쟁력 강화 ▲스마트공장 사업화 확대 네트워크 구축 등 세 가지 축으로 진행된다.

 

우선, 스마트공장 추진을 위한 융합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덕특구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위원회를 신설하고, 대덕특구와 연계한 스마트공장 R&D사업화 협력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과제기획, 맞춤형 IP,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입-공급기업간 상생협력 기회 마련을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확보하는 등 사업화 확대 네트워크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fostering a group of smart factory supply companies...the first for local governments]


Daejeon City is the first local government to go out in earnest to foster a supply group of smart factories, the core of the digital new deal.

Daejeon City has been pursuing projects for smartization of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companies in Daejeon since 2019, and for the successful introduction of smart factories, Daejeon City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suppliers and provided systematic support projects from R&D planning to commercialization.

In Daejeon, there are more than 80 smart factory suppliers in the jurisdiction, and many ICT-related companies with technological prowess such as measurement control, data analysis and monitoring are included.

However, it is difficult to predict the demand for a manufacturing company to introduce a smart factory, and it is believed that there are difficulties in the market due to high entry barriers, lack of funds for high-level technology development, and development of prototypes.

In addition, the government is promoting the advancement of supply technology through the ‘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Technology Development Project’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434.1 billion for five years starting from 2022 with the goal of a digital transformation of the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industry, which is expected to strengthen synergy in fostering supplier companies.

Daejeon City's direction for fostering smart factory suppliers will consist of three pillars: ▲ creating a convergent ecosystem to promote smart factories ▲ strengthening supplier competitiveness ▲ expanding smart factory commercialization network.

First, in order to create a convergent ecosystem for smart factory promotion, the Smart Factory Innovation Technology Committee in Daedeok Special Zone will be established, and a plan to support cooperation for smart factory R&D commercialization in connection with the Daedeok Special Zone will be prepared.

In addition, support projects such as R&D project planning, customized IP, prototype production, and marketing are promoted to strengthen supplier competitiveness.

Along with this, the company plans to establish a network for expanding commercialization by securing various communication channels to prepare opportunities for win-win cooperation between introduction and supplier compani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01 [20: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설동호 대전교육감 우수단체장상 수상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