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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6기 열린기자단 발대식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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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기자단 발대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31일 오후 2시 30분‘제6기 열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열린기자단은 대학생, PD,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신청하였으며, SNS를 통해 2월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접수한 결과 심사를 거쳐 총 19명이 선발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기자단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약 9개월간) 대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교육청 관련 소식을 공유·전파하거나 주요 행사에 참여해 현장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SNS 콘텐츠를 취재하는 열린기자단이 대전교육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기자단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사 원고 작성방법 및 활동수칙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교육청 정인기 공보관은 “열린기자단 기자 한 분 한 분의 봉사정신과 헌신적인 활동이 학생,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와의 소통과 공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Office of Education hold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6th Open Reporter Group]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held the “6th Opening Reporters Initiation Ceremony” at 2:30 pm on the 31st.

The open reporter group was applied by people from various occupational groups such as university students, PDs, and self-employed, and as a result of receiving applications from February 24th to March 16th through SNS, a total of 19 people were selected after screening.

From this month to December (about 9 months), the selected reporters share and disseminate news about the Office of Education on SNS (blog, Facebook, Instagram, etc.) operated by th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or participate in major events to report on-site news. It is responsible for delivering.

It is expected that an open journalist covering SNS contents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promoting Daejeon education.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this day, a letter of commission was awarded to 19 journalists, and education was provided on how to write articles and activities.

Daejeon Office of Education Public Affairs Officer Jeong In-ki said, “We expect that the volunteer spirit and dedication of each reporter from the open reporters will be of great help in communication and empathy with education consumers such as students and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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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11: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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