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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역수칙 위반 유흥주점 고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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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교 국장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20대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확진자가 발생한 업소를 방역수칙 위반을 한것으로 판단해 고발조치하기로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디셈버24' 유흥주점은 대전시가 실시한 현장조사 결과 QR코드를 작성하지 않았고,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수칙도 어긴것으로 파악돼 대전시가 고발조치를 하게됐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해당 유흥주점에서 손님과 종업원 등 20대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20대 확진자 증가 메게체 역할을 한 1227번과 연관된 1268번 확진자와 접촉한 n차 감염자들로 확인됐다.

 

방문자들을 특정하지 못하면서 추가 감염자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는 30일 오전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3월 22일부터 28일 사이에 디셈버24 유흥주점, 쇼노래연습장 방문자는 이날 중으로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대전시는 또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를 취하는 한편, 같은날 종업원 확진자가 발생한 둔산동의 한 노래방에 대해서도 방역수칙 위반여부를 검토해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유흥주점을 다녀간 사람들의 명단을 확보하기 위한 행정명령 필요성이 제기돼 서구청에서 이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QR코드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 대전시 전체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에 대한 안심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최근 식당(횟집)과 감성주점, 유흥주점, 노래방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자 31일 부터 중구 한밭체육관 테니스장 일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accusation of entertainment bar for violation of quarantine rules]


As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their twenties continues to increase in Daejeon, the city of Daejeon decided to take a prosecution after judging that the establishment where the confirmed patient was violating the quarantine rules.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e'December 24' entertainment bar located in Dunsan-dong, Seo-gu, Daejeon, did not write a QR code as a result of a field investigation conducted by the city of Daejeon.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30th, four people in their 20s, including guests and employees, were confirmed as'Corona 19' at the entertainment bar the day before.

The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as n-th infections who contacted 1268 confirmed cases related to 1227, which played a role in the increase of confirmed cases in their 20s.

Daejeon City sent an emergency disaster message on the morning of the 30th, as visitors could not be identified, and an emergency disaster message was sent from March 22 to 28. Visitors to the December 24 entertainment bar and show song practice center
Asked for an examination at the local health center during the day.

The city of Daejeon is also planning to take legal action by examining whether a karaoke room in Dunsan-dong where an employee was confirmed on the same day violated the quarantine rules while banning the group in the business where the confirmed case occurred.

Jeong Hae-gyo, head of the Daejeon City Health and Welfare Bureau, said, "The need for an administrative order to secure the list of people who went to the entertainment bar has been raised, and the Western-gu Office is reviewing it." , We are preparing to introduce a safe call for entertainment facilities,” he said.
Meanwhile, Daejeon City decided to install and operate a screening clinic in the entire tennis court of Hanbat Gymnasium in Jung-gu from the 31st, as the spread of restaurants (sashimi shops), gamseong pubs, entertainment pubs, and karaoke bars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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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0 [15: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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