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8 [22:2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동구,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 길‘ 리플릿 홍보
 
김정환 기자
광고
▲ 리풀릿 이미지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대청호 오백리길 5구간의 관광 명소와 이야기가 담긴 홍보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근거리 중심의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제작된 리플릿은 전국적인 벚꽃 명소 대청호를 찾는 여행자들이 천천히 걸으며 대청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도보 추천코스 ▲주요 포토 스팟 ▲대청호 주요 맛집 등 마을의 이모저모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관광해설사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 대청호 벚꽃길 전경 사진     ©김정환 기자


또한, 리플릿은 전 연령층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삽화와 일러스트로 제작됐다. 구는 오는 10월에 대청호오백리길 4구간에 대한 홍보 리플릿을 추가 제작하여 대청호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봄을 맞아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대청호의 관광자원들을 알리고자 홍보 리플릿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지키며 대청호 오백리길과 벚꽃길을 맘껏 즐겨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대전트레블라운지, 대전역민원센터, 지역관광협회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동구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해 리플릿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promoted the leaflet of “The Longest Cherry Blossom Path in the World”]

 

It was announced on the 29th that Dong-gu, Daejeon, produced a promotional leaflet containing tourist attractions and stories for the 5th section of Daecheongho Obaekri-gil.
The leaflet was produced in line with the recent trend of preferring safe travel in small and short distances due to Corona 19 so that travelers who visit Daecheong Lake, a national cherry blossom spot, can walk slowly and feel the breath of Daecheong Lake ▲Recommended walking course ▲Main photo spot ▲ It is designed to serve as a local tour guide for tourists visiting Daecheong Lake by containing various contents of the village, such as major restaurants in Daecheong Lake.
In addition, the leaflet was created with illustrations and illustrations so that all age groups can understand it and approach it in a friendly way. The district plans to make additional promotional leaflets for section 4 of Daecheongho Obaekri-gil in October so that Daecheong Lake can become a national tourist attraction.
Gu Mayor Hwang In-ho said, "We have created a promotional leaflet to inform tourists of Daecheong Lake to tourists visiting Daecheong Lake in spring."
Meanwhile, the leaflet produced this time will be distributed to the Daejeon Travel Lounge, the Daejeon Station Civil Service Center, and the Regional Tourism Association, and the leaflet can be downloaded through the Dong-gu Office website, blog, and Facebook.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9 [14: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