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2 [18:5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교육청, 학생·학부모 기자단 83명 발대식 개최
 
김정환 기자
광고
▲ 학생학부모기자단 발대식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공개모집을 통해 취재, 미디어 분야에 학생 60명, 학부모 23명 총 83명의 제7기 학생·학부모 기자단를 모집하고, 27일 교육청에서 ‘2021년 제7기 학생·학부모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 기자단은 2022년 1월, 학부모 기자단은 2022년 2월까지 세종교육의 정책 소개나 교육 현장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재해석하여 이를 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학생, 학부모 기자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교진 교육감이 제7기 학생·학부모 기자단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소감과 각오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우수기자 교육감 표창은 물론 학생기자단의 경우에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활동 내용 기재, 학부모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는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학부모 기자단이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여 세종교육 정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학생·학부모 기자단의 취재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holds an inauguration ceremony for 83 students and parents reporters]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recruited a total of 83 students and parents reporters from 60 students and 23 parents in the field of coverage and media through public recruitment, and held the launching ceremony of the '7th Student and Parent Reporters Group in 2021' at the Office of Education on the 27th. Held.

The student reporter group will play a role of informing the educational family and citizens by covering and reinterpreting the policy introduction of Sejong Education and the vivid stories of educational sites until January 2022 and the parent reporter until February 2022.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ver 50 students and parent reporters attended, and Superintendent Gyo-jin Choi delivered a letter of commission directly to the 7th student and parent reporters, and a special time to get to know each other by watching a video containing the feelings and determination to be active as a reporter. Had.
Through the press corps' activities, various activities will be given, such as commendation from the superintendent of excellent reporters, as well as the student reporters writing the contents of their activities in the school life record book, and paying a prescribed manuscript fee to the parent reporters.
Superintendent Gyo-jin Choi said, “I hope that reporters of students and parents will represent various voices in the educational field and play a leading role in the Sejong education policy,” and said, “We will actively support the reporting activities of reporters for students and parent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8 [13: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설동호 대전교육감 우수단체장상 수상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