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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이용시 출입자 전원 명부작성 해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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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교 대전시보건복지국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26일 기존 사회적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한다고 밝힌 가운데 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을 발표해 '코로나19' 추가 감염 차단에 나섰다.

 

대전시에 따르면 먼저 그동안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동행자 가운데 1명이 대표로 방명록을 작성했지만 앞으로는 참석자 전원이 방명록을 의무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확진자 발생으로 증가세가 계속되면서 기존 사회적거리두기를 연장 하면서 일부 방역지침을 보완해 보다 강화된 조치를 취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에 따라 앞으로 음식점 등을 방문할때 작성한 방명록에는 그동안 통용되었던 'ㅇㅇㅇ외 몇 명'으로 작성은 전면 금지되고 참석자 전원이 방명록을 작성하거나, QR코드 등을 활용한 출입자 등록을 해야한다.


또한 위험시설이나 유흥시설은 전자출입 명부가 의무화 되고, 실내 다중이용시설 입구에는 이용 가능 인원을 게시해야 한다.

 

마스크 상시 착용, 주기적 환기와 소독, 이용자와 종사자 증상 확인 및 발열 등 증상 시 출입 제한 등 기본 방역수칙도 강화된다.

 

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에는 방역을 총괄하는 방역관리자를 지정해야 한다.


기존 실내스포츠 시설 등 일부에만 적용되던 음식 섭취 금지 조치도 식당, 카페 등 음식 판매 부대시설 외 오락실, 독서실, 칸막이 없는 PC방, 종교시설 등 모든 시설로 확대되고, 위반 시 업주에게 1차 과태료 150만원, 2차 300만원이 부과된다.

 

콜라텍과 유사한 형태인 무도장에는 기존 실내체육시설 방역 지침이 아닌 별도의 콜라텍 방역 지침을 적용한다.

 

강화된 방역 지침은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다음 달 5일부터 본격 적용된다.

 

26일 언론브리핑에 나선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에서 최근 1주일 사이 3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민과 업주들 모두 강화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 달라”며 “발열, 감기증세 등 유증상자들은 반드시 검사를 먼저 받고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When using a multi-use facility, a list of all accessors must be made...]


While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ould extend the existing social distancing period for two weeks, it announced more strengthened quarantine rules to block additional infections of'Corona 19'.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first, when using multi-use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one of the companions made a guestbook as a representative, but from now on, all attendees must write a guestbook.


It seems that the government's will to take more reinforced measures by supplementing some quarantine guidelines while extending the existing social distancing as the trend continues due to the continuous occurrence of confirmed cases nationwide.


In accordance with this measure, it is completely prohibited to fill out the guestbooks created when visiting restaurants, etc., which have been used so far, and all attendees must write a guestbook or register as a visitor using a QR code.


In addition, for dangerous facilities or entertainment facilities, an electronic access list is mandatory, and the number of people available must be posted at the entrance of indoor multi-use facilities.


Basic quarantine rules such as regular wearing of masks, periodic ventilation and disinfection, confirmation of symptoms of users and workers, and restrictions on access to symptoms such as fever are also strengthened.


A quarantine manager who is in charge of quarantine must be designated for multi-use facilities and workplaces.


The ban on food consumption, which was applied only to some of the existing indoor sports facilities, is also expanded to all facilities such as recreation rooms, reading rooms, PC rooms without partitions, and religious facilities, as well as food sales subsidiary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and cafes. , A second 3 million won will be charged.


In the martial arts, which is similar to Collatec, a separate Collatek's quarantine guidelines are applied, not the existing indoor sports facility's quarantine guidelines.


The reinforced quarantine guidelines go through a grace period from the 29th to the 4th of the following month, and are applied in earnest from the 5th of the following month.


Jeong Hae-kyo, head of the Daejeon City Health and Welfare Bureau, who started a press briefing on the 26th, said, “In the last week in Daejeon, more than 30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Both citizens and business owners must thoroughly observe the reinforced quarantine guidelines,” he said. “Persons with symptoms such as fever and cold must be tested first and take ac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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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6 [19: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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