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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예술인 위한 창작공간 문 열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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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예술창작공간 박연문화관 개관식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세종시민과 지역예술인들의 문화향유·예술창작 공간이 될 박연문화관을 25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박연문화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앞인 갈매로 387에 위치해 지난 2019년 준공 이후 문화여가활동 공간 제공을 위해 각종 시설을 보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이날 문을 열었다.

 

박연문화관은 지하 3층, 지상 3층 1만 9,915㎡ 규모로 누리락(음악창작소), 소극장(182석), 전시실,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 동아리실 등 시설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전통과 현대, 공연·전시·교육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입주해 여민락아카데미, 평생교육 강좌 등 각종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누리락(지하2층)은 지역뮤지션들의 꿈을 응원할 대중음악 창작공간으로 182석의 소극장, 녹음·편집이 특화된 스튜디오, 밴드 합주가 가능한 밴드연습실, 영상 제작이 가능한 크리에이티브룸 등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pens the door to a creative space for citizens and artists...]


On the 25th, Sejong City officially opened the Park Yeon Cultural Center, which will be a space for Sejong citizens and local artists, to enjoy culture and create art, and began operating in earnest.

Park Yeon Cultural Center is located at 387 Galmae-ro, in front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opened on this day after completion in 2019 after completion of its construction in 2019, reinforcing various facilities to provide a space for cultural leisure activities, and conducting a pilot operation.

Parkyeon Cultural Center consists of facilities such as Nuri Rock (music creation center), small theater (182 seats), exhibition hal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raining center, Korea Arts Gifted Education Center Sejong Campus, club room, etc. with a scale of 19,915m2 with 3 basement and 3 floors above ground. It is done.

Accordingly, it is expected to play the role of a complex cultural space that encompasses tradition and modernity, performances, exhibitions, and education. 
In particular, the Sejong City Cultural Foundation and the Sejong City Human Resources Development and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Agency are planning to operate various cultural and art education programs such as the Yeominrak Academy and lifelong education courses.

Nurirok (B2F) is a popular music creation space that will support the dreams of local musicians, and is fully equipped with facilities such as a small theater with 182 seats, a studio specialized in recording and editing, a band practice room where band ensembles are possible, and a creative room where video production is poss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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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6 [13: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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