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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생활공감정책참여단과 ‘허심탄회’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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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허심탄회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6일 오전 10시 노루벌적십자생태원(흑석동 소재)에서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임원진과 함께 하는 ‘허심탄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 해 온라인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생활공감정책참여단(84명) 중 5개구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과 7기 대표(김덕천, 61세)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현재 광화문1번가의 소통 창구를 통해 정책참여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하여 2019년 명칭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변경됐다.

 

이날 참석한 임원들은 새로운 정책 제안, 시정 현장 참여, 시정 모니터링을 하면서 시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참여단이 제안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대전시민의 일상을 바꿀 수 있다”며, “올해도 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며 이를 위해 대전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전년도에 코로나 대응 면마스크 제작․나눔행사, 자원순환평가 등 시정 현장 참여,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정책제안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위촉된 제8기 참여단은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uh Tae-jung holds “Heo Sim-tan Meeting” with the Living Empathy Policy Participating Group]


Daejeon Mayor Heo Tae-jeong held a “Heo Sim Contest” with the executives of the 8th Life Sympathy Policy Participating Group at 10 am on the 26th at the Norubeol Red Cross Ecological Center (located in Heukseok-dong).

This meeting was attended by 10 executives from 5 districts among the 84 members of the Life Empathy Policy Participating Group selected for this year's online public recruitment. It went on.

The Living Empathy Policy Participation Group is currently playing a role of policy participation through the communication window of Gwanghwamun 1st Avenue, and the name was changed to the Living Empathy Policy Participating Group in 2019, starting with the Living Empathy Housewife Monitor Group in 2009.

The executives who attended this day pledged to play a role as a driving force for municipal development by proposing new policies, participating in municipal administration, and monitoring municipal administration.

Mayor Heo Tae-jung said, "Small ideas suggested by the participating groups can change the daily lives of Daejeon citizens."

Meanwhile, the Life Empathy Policy Participation Group is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such as production and sharing events for corona response cotton masks, resource recycling assessment, etc., and proposals for life-oriented idea policies. The 8th Participating Group commissioned this year was 2023. They will be active for two years until Februar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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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6 [13: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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