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8 [18:4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교육청, 89개 유치원에서 돌봄교실 운영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 전체가 운영하는 방과후 과정 외에 추가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 맞춤형 돌봄교실(이하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은 맞벌이, 저소득, 한부모 등 부모가 일하는 가정의 유아가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담당교사와 돌봄전담사가 함께 돌봄을 진행한다.

 
정규교육과정 시작 이전에 운영하는 아침 돌봄(1시간 이상), 방과후 과정을 마치고 운영하는 저녁 돌봄(2시간 이상), 아침과 저녁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온종일 돌봄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5개 늘어난 89개 유치원에서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남교육청은 총 7억 9천만 원의 운영비와 인건비를 해당 유치원에 지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이 운영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교실은 유아와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운영 유치원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유아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유치원 돌봄교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operates 89 kindergarten dptj care classes]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is operating a'customer-centered customized caring class (hereinafter referred to as caring class)' for infants who need additional care in addition to after-school courses run by all national, public, and private kindergartens in the province.

 
In the'care class', infants from families where their parents work, such as double-income, low-income, and single parents, can participate first, and the teacher in charge and a dedicated caretaker take care of them together.

 
It operates in three types: morning care (more than 1 hour) before the start of the regular curriculum, evening care (more than 2 hours) after school courses, and all-day care until late in the morning and evening.

 
This year, 89 kindergartens, 15 more than last year, are operating care classes, and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provided a total of 790 million won in operating expenses and labor expenses to the kindergartens.

 
Superintendent of Superintendent Kim Ji-cheol said, “The consumer-centered customized care class operated by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is highly satisfied with infants and parents, and the number of kindergartens is increasing year by year. We will continue to expand kindergarten care classes so that we can work.”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5 [20: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