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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전국 첫 문화재교육 진흥 조례 제정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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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의원(비례, 한국)(사진제공=충남도의회)     ©강민식 기자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익히고 계승·보존하기 위한 ‘문화재교육’ 시행 근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충남에서 만들어진다.

 

충남도의회는 김옥수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문화재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재교육은 2006년부터 문화재청에서 시행해왔지만 법적 근거 부재로 인해 예산 확보와 인력 양성 등 관련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다 지난 연말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문화재교육 진흥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문화재교육 활성화 진흥계획 수립, 관련 실태조사 실시, 프로그램·교육 자료 개발·보급, 전문인력 양성·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에 대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했다.

 

특히 민·관이 함께 문화재교육 진흥에 힘쓸 수 있도록 도교육청, 시·군 및 관련 교육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사무 위탁 조항을 명시했다.

 

김 의원은 “충남은 백제문화를 비롯해 내포문화권과 회니(회덕·논산)문화권 등 유교와 불교의 영향을 받아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조례가 제정되면 문화재교육의 길이 열려 도민에게 우리 문화재의 중요성과 자긍심을 길러주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제328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promotes the enactment of the nation's first ordinance for promoting education for cultural properties]


In order to learn the value and importance of Korean cultural properties, and to inherit and preserve them, the basis for implementing “cultural properties education” will be established in Chungnam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ad announced a legislative notice of the'Ordinance Bill on the Promotion of Cultural Heritage Education in Chungcheongnam-do' initiated by Rep. Kim Ok-soo (proportionality and power of the people).

Cultural heritage education has been implemented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since 2006, but due to the lack of legal basis, it was difficult to secure budget and promote related projects such as manpower training.

Then, according to the revision of the relevant laws at the end of last year, the basis for promoting policies for promoting cultural heritage education was laid at the level of local governments as well.

The ordinance stipulates the responsibilities of the provincial governor for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such as establishing a plan to promote cultural heritage education, conducting relevant surveys, developing and distributing programs and educational materials, and nurturing and supporting professional manpower.

In particular, the provisions for establishing a cooperation system with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Si/Gun, and related educational institutions were stipulated so that the private and public can work together to promote cultural heritage education.

Rep. Kim said, “Chungnam has many cultural assets that are worth preserving under the influence of Confucianism and Buddhism, including the Baekje culture, Naepo and Hoeni (Hoedeok, Nonsan) culture. It will greatly contribute to nurturing the importance and pride of our cultural assets to the citizens of the city.”

The draft ordinance will be deliberated at the 328th extraordinary meeting, which will be held from the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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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5 [2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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