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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樂)날락(樂) 개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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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날락 누리집 첫화면     ©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학생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충남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樂)날락(樂)」을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들락(樂)날락(樂)은 학생 간 자유로운 소통과 나눔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학생참여 플랫폼으로써, 학생들이 수시로 드나들며 함께 만들어가는 온라인 공간이다.

 
들락(樂)날락(樂)은 ▲관심사가 같은 학생들이 모여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모꼬지’ ▲학생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유, 홍보하는 ‘한마당’ ▲사진을 포함한 정보를 온라인 지도에 표시하는 참여형 지도 제작 ‘소식 나눔’ ▲들락날락 점수를 후원받아 학생 스스로 기획사업을 구현하는 ‘희망 나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토론 주제를 등록하고 찬반으로 나누어 댓글 토론하는 공간과 설문 문항을 만들고 조사에 참여하여 통계 결과를 확인하는 설문 공간이 있다. 아울러 학생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제안 내용에 대해 공감과 댓글을 작성하는 한편 교육청 업무 담당자의 답변도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opens student online platform in and out]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will open an online platform for students in Chungnam to respond to the changing educational environment and support student self-government activities.

 
In and out, Na-rak is a student participation platform to provide a space for free communication and sharing among students, and it is an online space that students frequently come in and create together.

 
In and out, Narak is ▲'Mokoji', where students with the same interest can gather and participate in club activities ▲'Hanmadang' where students share and promote their own videos ▲Information including photos is displayed on an online map It consists of'Sharing the News', which is a participatory map production, ▲'Sharing Hope', which implements a project on their own with the support of scores in and out of the country.

 
In addition, there is a space for registering discussion topics and dividing them into pros and cons, and a space for commenting and discussion, and a survey space for creating and participating in surveys to check statistical results. In addition, students can propose policies and write sympathy and comments on the contents of the proposal, while also checking the responses of the office of education pers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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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3: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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