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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공사 순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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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감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그동안 조성예정부지 입주건물 문제 등으로 진척을 내기 어려웠던 ‘사회적 경제혁신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5월 산업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에 선정됐으나, 조성 예정부지인 동구 가양동의 건물이 4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및 성장, 지원조직 등이 입주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전문가 의견에 대해 해결안을 모색해 왔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산업부에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으로 계획변경 승인을 요청하여, 최근 사업시행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키아트)로부터 계획변경 승인을 받았다.

 

새로운 변경계획에는 주택가인 주변상황을 고려하여 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조성위원회(위원장 임성복)’에서 결정한 소음, 이동, 회의공간 배치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기존계획에는 4개 건물이었으나, 변경계획에는 1개의 건물로 공용면적을 최소화하여, 입주공간과 사회적경제 홍보 및 전문가 육성, 지원조직 등에 공간을 확대했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약 9,400㎡ 의 규모로 공사비 280억 원으로 산업부로부터 140억 원 지원받아,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 기업 입주와 장비 구축은 관련 용역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ruises for the construction of social economy innovation town]


Daejeon City has begun to speed up the “Social Economic Innovation Town Creation”, which has been difficult to make progress due to the problems of the building in the planned site.

Daejeon City was selected as the'Social Economy Innovation Town Creation Project',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Industry, in May of last year, but the building in Gayang-dong, Dong-gu, which is the planned site for construction, is deteriorated after 40 years, and it is difficult for social economy companies to start up and grow, and support organizations to move in. The expert opinion that it is inappropriate has been looking for a solution.

Accordingly, in January of this year, the Ministry of Industry requested the approval of the plan change to demolish and construct the existing building, and recently received approval for the plan change from the Korea Industrial Technology Promotion Agency (KIAT), the project implementation management agency.

In the new change plan, sufficient parking lots were secured in consideration of the surrounding situation, which is a residential area, and the space was configured for user convenience, such as noise, movement, and conference space arrangements determined by the “Social Economy Innovation Town Development Committee (Chairman Seong-Bok Lim)”.

In addition, there were 4 buildings in the existing plan, but the public area was minimized with 1 building in the change plan, and the space was expanded to the occupancy space, public relations of the social economy, nurturing experts, and support organizations.

The Social Economy Innovation Town is located in Gayang-dong, Dong-gu, Daejeon, with a construction cost of 28 billion won and 14 billion won from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is aiming to be completed in December next year. Is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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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3: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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