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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임직원 타운홀미팅’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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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마케팅공사, 임직원 타운홀미팅 개최     ©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팅공사가 3월 15일과 22일 2회에 걸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강화와 그동안의 사업 성과 및 금년도 사업계획에 관한 추진방향 등‘공사 임직원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타운홀미팅은 공사 임직원이 온·오프라인 회의로 진행됐으며,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상영, 경과 보고, 팀별 사업계획 발표,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과보고에는 민병운 상임이사가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의료사업, 꿈돌이 재탄생, 부서와 직원 간의 소통과 협업, 시사점 등에 보고를 하고 이어서 마이스사업팀 차종대 팀장의 ‘공유와 협력으로 일하는 방식 바꾸기’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팀별 2021년 사업계획에 대한 분석 및 추진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청취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진행된 질의 응답에서는 내부 전산 보안시스템 개선과 그동안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공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타운홀미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고경곤 사장은 “그동안 공사의 본원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해 공사 10주년을 맞아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직원간의 소통 강화와 글로벌 인재로 거듭 태어나 최고의 지방공기업으로서 역할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held a “employee town hall meeting”]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held a'town hall meeting for employees of the corporation' on March 15th and 22nd, with employees attending at Daejeon Convention Center twice, including strengthening communication, business results so far, and directions for this year's business plan. .

The town hall meeting was held by employees of the Corporation as an on-offline meeting, followed by screening of the Hanbit Top Media Facade, progress reports, presentation of business plans for each team, and questions and answers.

In the progress report on this day, Executive Director Min Byeong-un reported on the Hanbittop Media Facade, medical business, dream doll rebirth, communication and collaboration between departments and employees, and implications, followed by the theme of'Change the way of working through sharing and cooperation' by Mr. Starting with the presentation, the team discussed and listened in-depth on the analysis and implementation direction of the 2021 business plan for each team.

In addition, in the last question and answer, we had a good time to improve the internal computerized security system, raise awareness of the problems so far, and the direction in which the construction should proceed, and will continue to hold “town hall meetings” quarterly in the futur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President Gyeong-gon Ko said, “I sincerely thank the employees who have worked hard to realize the fundamental values ​​of the corporation.” This year, in celebration of the 10th anniversary of the construction, collabor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strengthening communication between employees and becoming a global talent. “Let's do our best to fulfill our role as the best local public corporation after being bor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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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19: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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