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17:1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종명 대전시의원,‘양반마을 테마관’설치 등 관광벨트 구축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윤종명 대전시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이 22일 시정질문을 통해,“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조성과 교통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종명 의원은‘코로나 사태 이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유명 관광지와의 경쟁에서 관광객을 끌어 들일 수 있는 방안마련을 촉구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동구 가양동 박팽년 선생 유허비를 시작으로 우암 송시열의 선비정신이 담긴 남간정사와 삼매당, 송자고택으로 이어져 판암동 쌍청당,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등 대전만의 독특한 선비문화유산 관광벨트로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가양동 더퍼리 근린공원에 양반마을 테마관을 설치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물러 가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했으며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선비문화유산을 연결하는 문화관광벨트의 완성을 위해 문화재 주변에 방문객의 차량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확보와 함께 진입도로인 충정로의 도로확장 등 교통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을 찾는 방문객에게 대전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는 상징물 조성을 위해‘랜드마크 조성’을 제안했다. 우리시는 그동안 갖고 있던 과학의 도시, 교통의 도시, 그리고 93대전엑스포 등의 이미지를 표현해 낼 랜드마크를 만들어 내지 못했으므로 상상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대전의 랜드마크를 만들 것을 주장했다.

 

윤 의원은 그에 대한 대안으로‘현재 엑스포과학공원에 위치한 한빛탑을 동부네거리에 이전’하는 등 대전IC와 동부네거리에 대전을 상징하는 경관물을 설치하여 대전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을 제안하면서‘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내관광 활성화와 문화관광의 도시 대전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답변에 나선 허태정 시장은 "랜드마크 필요성에 대해선 동의한다"며 "대전시에서 추진중인 보문산 전망대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거나,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물을 잘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linic Yoon Jong-myeong urges the establishment of a “Yangban Village Theme Hall” to establish a tourism belt.]
      
Daejeon City Council member Yoon Jong-myeong (Democratic Party, Dong-gu 3) said in a city administration question on the 22nd, “It is necessary to create a tourism infrastructure and improve the transportation environment to revitalize tourism in preparation for the post-corona era.”

Rep. Jongmyung Yoon urged the establishment of a plan to attract tourists in competition with famous tourist destinations across the country in order to revitalize the tourism market, which is expected to regain vitality after the corona crisis, and to build an infrastructure that can increase the satisfaction of tourists. As a plan,'Building a unique scholar cultural heritage tourism belt of Daejeon, such as Panam-dong Ssangcheongdang and Isa-dong Confucian Folk Village, starting with Yoo Heo-bi, a teacher in Gayang-dong, Dong-gu, to Namganjeongsa, Sammae-dang, and Songja's old house containing the scholarship of Uam Song Si-yeol Presented.

In particular, it was suggested to operate a variety of experience programs by installing the Yangban Village theme hall in The Fury Neighborhood Park in Gayang-dong to expand it from passing tourism to sojourn-type tourism, and to actively engage in public offering projects of the central government.

In addition, in order to complete the cultural tourism belt that connects the scholar cultural heritage, it is necessary to secure a parking lot that can sufficiently accommodate visitors' vehicles around the cultural properties and improve the traffic environment such as the expansion of the road to Chungjeong-ro, the access road.

In addition, a “landmark creation” was proposed to create a symbol that can surely plant the image of Daejeon to visitors to Daejeon. Our city insisted on creating a landmark of Daejeon with full use of imagination, as the city could not create a landmark that could express the images of the city of science, the city of transportation, and the 93 Daejeon Expo.

As an alternative to this, Congressman Yoon suggested that Daejeon IC and Dongbu intersection, such as relocating the Hanbit Pagoda located in the current Expo Science Park to Dongbu Intersection, would be installed as a landmark of Daejeon and created it as a landmark of Daejeon. He urged the city to revitalize domestic tourism and lay the foundation for a cultural tourism city in the era'.

Mayor Heo Tae-jung said in a response, "I agree with the necessity of the landmark. We will make the Bomunsan Observatory, which is being promoted in Daejeon, as a landmark, or develop a symbol representing Daejeon well."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2 [16: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