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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화물차 공영차고지 운영으로 주차난 해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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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화물차 전용주차장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화물차주들의 공영차고지 운영 요구에 따라 156억 원을 투입, 아산시 초사동 471-1번지 일원에 3만6666㎡규모 353면(화물대형 100면, 화물소형 133면, 시내버스 12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화물복합공영차고지를 조성하고, 대형화물차주들의 오랜 열망이었던 화물공영차고지를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시설 내에는 지상 2층 규모의 관리동과 정비고, 자동세차시설 등 화물운수종사자 편의 제공을 위한 부대시설과 수소시대 진입에 맞춘 수소충전시설, 친환경 전기충전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차고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형 화물차는 입차 후 2시간 이내 무료 ,1일(24시간) 6500원 ,1개월 6만5000원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에 필요한 ‘차고지이용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solves parking difficulties by operating a public garage for trucks]


Asan City, Chungcheongnam-do, invested KRW 15.6 billion in response to the demands of truck owners to operate public garages. A cargo complex public parking lot with secured parking spaces has been created, and the cargo public parking garage, which has long been aspirations of large cargo owners, has been officially operating since March 1.

The facility is equipped with auxiliary facilities for the convenience of cargo transport workers such as a two-story management building, maintenance warehouse, and automatic car wash facilities, as well as hydrogen charging facilities tailored to the entry of the hydrogen era, and eco-friendly electric charging facilities.

Large trucks wishing to use the garage can be used free of charge within 2 hours after entering, for a fee of 6500 won per day (24 hours) and 65,000 won per month. Can be 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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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2 [11: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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