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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도시 최초 호텔 사용승인…4월 개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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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개장을 앞둔 호텔 이미지     © 김정환 기자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첫 호텔이 오는 4월 개장을 눈앞에 뒀다.

 

세종시는 1-5생활권(중심행정타운) 방축천 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는 ‘베스트웨스턴호텔플러스’의 준공을 19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은 지하3층, 지상8층, 연면적 4만 1,835㎡, 건축면적 4,312㎡ 규모로, 내부에 비즈니스 라운지·연회장과 객실 367실, 판매시설 등을 갖추고 준공됐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은 인근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회의 및 전시행사, 숙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인근 주요시설과 연계해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호텔 운영을 맡은 베스트웨스턴호텔은 세종시민을 호텔 내 근로자로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신라스테이호텔, 머큐어엠버서더호텔 등을 순차 건립을 통해 세종시민 및 입주기관 등의 편의증진에 노력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the first hotel to be approved for the Happy City... Open in April]


The first hotel in Sejong City is set to open in April.

Sejong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has approved the completion of the “Best Western Hotel Plus” in the Bangchukcheon Special Plan Area in the 1-5 Living Area (Central Administrative Town).

Best Western Plus Hotel has 3 basement levels, 8 ground levels, a total floor area of ​​41,835m2, and a building area of ​​4,312m2, and has been completed with a business lounge, banquet hall, 367 rooms, and sales facilities inside.

Best Western Plus Hotel plans to provide domestic and international meetings, exhibition events, and lodging services through business agreements with nearby government departments and related organizations, and is expected to establish itself as a local attraction in connection with nearby major facilities.

In particular, the Best Western Hotel in charge of the hotel operation plans to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local jobs by hiring Sejong citizens as workers in the hotel.

Sejong City will continue to build Shilla Stay Hotel and Mercure Ambassador Hotel in order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Sejong citizens and resident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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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2 [10: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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