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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대전와인스쿨 개설...와인문화 확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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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마케팅공사, 와인문화 확산과 콘텐츠 확충에 나선다.     ©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팅공사가 올 해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와인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와인을 활용한 핵심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과학도시 대전에 잘 어울리는 와인문화 확산과 콘텐츠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케팅공사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회장 고재윤)와 공동으로 올 해 상반기에 대전와인스쿨을 운영한다.

 

와인스쿨은 아마추어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협회에 소속된 국가대표 소믈리에로 구성된 강사진이 수준 높은 강의와 실습을 제공하여 협회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올 해 9월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기간 중에 열리는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부대행사로서 시민들이 평소 갈고 닦은 와인 지식과 기량을 겨루는 ‘대전시민 소믈리에 대회’를 개최하여 와인문화의 저변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대전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와인동호회가 있는 만큼 이점을 적극 활용하고 시민들을 위한 와인강좌, 음악회, 갤러리 등 문화행사와 함께 커뮤니티의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될 와인문화센터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매년 와인페스티벌이 열리는 도심 임에도 와인 관련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는 것이 사실이다. 공사는 다채로운 와인 관련 콘텐츠와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페스티벌과 와인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대전을 상징하는 핵심 관광콘텐츠로서 적극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올 해 10주년을 맞아 ‘2021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은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와인트로피, 아시아와인컨퍼런스, 국제와인페어,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가 개최 예정이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수 있는 다채로운 와인 이벤트와 문화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opens Daejeon Wine School... spreading wine culture]


In celebration of the 10th anniversary of the Daejeon International Wine Festival this year,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will expand the opportunities for citizens to enjoy wine culture and develop core tourism contents using wine, spreading wine culture well suited to Daejeon, the Science City and expanding contents. .

To this end, the Marketing Corporation will run Daejeonwa School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in cooperation with the Korea International Sommelier Association (Chairman Jaeyoon Ko).

For amateur wine lovers, the Wine School provides high-quality lectures and practice by instructors composed of national sommeliers belonging to the association, and awards a certificate issued by the association.

The plan is to expand the base of wine culture by holding the'Daejeon Citizens' Sommelier Contest', which is held during the Daejeon International Wine Festival in September of this year, where citizens compete for their usual knowledge and skills in wine. to be.

In addition, as Daejeon has the largest number of wine clubs in the country, the KTO is also considering the creation of a wine culture center that will serve as a love room for the community along with cultural events such as wine lectures, concerts, and galleries for citizens.

It is true that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wine related content is lacking even in the city where the annual wine festival is held. KDHC is planning to actively develop it as a core tourism content symbolizing Daejeon while allowing citizens to enjoy festivals and wine culture through various wine-related contents and cultural events.

In celebration of its 10th anniversary this year, the '2021 Daejeon International Wine Festival' will hold the Asia Wine Trophy, Asia Wine Conference, International Wine Fair, and Korea National Sommelier Competition from August 29th to September 5th at the Daejeon Convention Center. Various wine events and cultural performances that citizens can participate and enjoy are also plan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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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1 [20: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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