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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애인콜택시 운영기관에 ‘세종도시교통공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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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명판석(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2021년 세종시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운영 수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세종시는 올해부터 특별교통수단 운영을 민간에 맡기기로 하고 지난 3월12일까지 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한 결과 총 3개의 단체·기관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19일 세종시청 (SM타워 6층)에서 세종시장애인부모회, 세종장애인인권연대, 한국교통연구원 등 외부위원 6명으로 구성된 수탁기관적격자심의위원회를 열고 세종도시교통공사를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자체 경·정비 인력, 다수의 차고지, 교육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안전·유지관리, 주기적인 서비스 평가·교육 등 장애인 콜택시의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수탁기관의 요청에 따라 누리콜 운영기관 변경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인수인계 등 충분한 준비기간을 거쳐 늦어도 올해 7월에는 본격적으로 운영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이동서비스를 지원하는 차량이다.

 

한편, 세종시는 올해 민간위탁과 더불어 특별교통수단 차량 증차, 주말운행 확대, 바우처 택시 도입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Transportation Corporation” to the Sejong Disabled Call Taxi operating organization]


Sejong City Transportation Corporation was finally selected as a consignment agency for operating special transportation means (call taxi for the disabled) in 2021.

Sejong City decided to entrust the operation of special transportation to the private sector from this year, and as a result of publicly recruiting consignees until March 12, a total of three organizations and institutions submitted applications.

On the 19th, the Sejong City Hall (SM Tower 6th floor) held a trustee deliberation committee consisting of six external members, including the Sejong City Parents'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the Sejong Human Rights Alliance for the Disabled, and the Korea Transport Institute, and selected Sejong City Transportation Corporation as the final trustee. .

Sejong City Transportation Corporation has its own management and maintenance manpower, a number of garages, and an education system, so it is expected that the overall service level of call taxis for the disabled, such as safety and maintenance management, periodic service evaluation and education, will be improved.

Sejong City plans to minimize confusion among users due to the change of Nuricall operating institution at the request of the entrusted institution, and to start operation in earnest at the latest in July of this year after sufficient preparation periods such as takeover.

Special means of transportation are vehicles that provide mobility services to people with disabilities, the elderly, and pregnant women who have difficult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On the other hand, Sejong City is planning to improve the service so that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people can conveniently use it, such as increasing the number of vehicles for special transportation vehicles, expanding weekend operation, and introducing voucher taxis, along with private consignment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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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1 [20: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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