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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소관부서 현장 방문 의정활동 펼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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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이전부지 방문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19일 대전천 자전거도로,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부지, 사이언스콤플렉스 건설현장 등 3곳에 대한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먼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및 편의 증진 조례’관련, 실태조사를 위해 대전천 자전거도로를 방문한 자리에서“최근 이용이 늘어나는 개인형 이동장치가 자전거도로에 통행이 가능하게 되어 이에 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며 “관련 법률 및 조례 등의 시행에 발맞춰서 집행부에서도 사전에 안전사고 등을 예방 할 수 있는 방안 등 시설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부지를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이전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이번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주변 교통소통 대책 등에 대해 사전에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 방문지로 사이언스콤플렉스 건설현장를 방문해 현재 공사 진행상황 등에 대한 설명 청취 후 “공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지역업체하도급율 제고를 위해 끝까지 힘써줄 것과 시민들을 위한 공간마련 등에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Sangeon Committee, on-site visits to competent departments]


On the 19th, the Daejeon City Council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conducted on-site visits to three sites, including the Daejeoncheon bicycle road, the Yuseong intercity bus stop relocation site, and the science complex construction site.

The committee members first visited the Daejeoncheon Bicycle Road for a survey related to the'Personal Mobile Device Safety and Convenience Promotion Ordinance'. It is necessary,” he said. “I hope that the executive department will make efforts to improve facilities, such as measures to prevent safety accidents, etc. in advance in accordance with the enforcement of related laws and ordinances.”

The members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who visited the relocation site of the Yuseong Intercity Bus Station, listened to the explanation on the progress of the relocation project, etc., and said, “For the convenience of citizens through this Yuseong Intercity Bus Terminal, public relations and measures for traffic communication around the area will be discussed. Please review it in advance.”

As the last place to visit, he visited the construction site of the Science Complex and listened to the explanation of the current construction progress, and ordered, "Although there is not much air left, I hope you will work hard to improve the subcontracting rate for local companies and make efforts to provide space for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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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9 [23: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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