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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서 서울까지 40분 내 진입시대 열리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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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역 전경     ©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에서 서울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일 홍성군에 따르면 서해선복선전철 6.7km와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서해선  KTX 고속철도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2014년 12월 서해선복선전철 실시계획 승인 시 홍성에서 여의도까지 57분 내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신안산선이 민자사업으로 결정되고 서해선과는 환승연결로 계획되면서 운행 소요시간이 당초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었다.

 

홍성군과 충청남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평택시 청북면에 위치한 경부고속선과 서해선 6.7km를 연결하는 서해선KTX 고속철도 사업이 2019년 11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건의하고 2021년 상반기에 결정되는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KTX 등 고속 철도망 구축으로 전국반나절 생활권 시대로 접어들면서 국토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지만, 충남 서해안권에는 아직 KTX 철도망이 없어 서울부터 충남까지의 거리는 100∼200km이지만 시간적인 거리는 서울부터 부산까지의 수준(420km)으로 많은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KTX 연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홍성에서 서울까지 기존 2시간에서 40분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으로 충남지역에 위치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윤활유 역할을 하고 수도권 의료서비스 이용 혜택 확대 및 삶의 질 향상 등 지역균형발전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은 신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이 소요돼 건설기간 및 비용대비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충청남도에서는 2020년 8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하여 서해선 KTX 고속철도망 구축의 경제성 분석, 노선 대안 설정 및 열차운행계획 등 사업 추진 타당성 검토를 분석하여 경쟁력 있는 논리를 마련,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홍성군도 충청남도와 함께 공조하여 서해선 KTX 고속철도망 구축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및 노력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entrance era will open within 40 minutes from Hongseong to Seoul...]

 

It is expected that it is possible to enter 40 minutes from Hongseong, Chungcheongnam-do to Seoul.

According to Hongseong-gun on the 19th, it is promoting a project to build a KTX high-speed rail network on the West Sea Line, which connects the 6.7 km of the West Sea double-track railroad and the Gyeongbu high-speed railroad.

Hongseong-gun predicted that it would be possible to travel from Hongseong to Yeouido within 57 minutes upon approval of the implementation plan of the West Sea Double Track Train in December 2014. It was expected to increase.

To solve this problem, Hongseong-gun and Chungcheongnam-do suggested that the West Sea Line KTX high-speed rail project, which connects 6.7 km of the West Sea Line and the Gyeongbu Express Line located in Cheongbuk-myeon, Pyeongtaek-si, Hyangnam-eup, Hwaseong-si, Gyeonggi-do, should be reflected in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in November 2019, and decided in the first half of 2021. In order to be reflected in the project to build a national railroad network that is being developed, hard work is being made, such as running a T/F team composed of the head of the Chungcheongnam-do administrative deputy governor.

Currently, it is playing a role as a driving force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s it enters the era of a half-day life zone across the country with the establishment of a high-speed rail network such as KTX. The level (420km) causes a lot of inconvenience.

If the KTX connection project is carried out as planne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possible to enter the existing 2 hours to 40 minutes from Hongseong to Seoul. By improving accessibility to the metropolitan area, it is expected that the effect of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will be maximized, such as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companies located in the Chungnam area, lubricating the tourism industry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expanding the benefits of using medical service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In addition, the project that connects the West Sea Line and the Gyeongbu Express Line is expected to have a greater effect on the construction period and cost as it costs relatively little compared to the new construction.

Meanwhile, in Chungcheongnam-do,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service was initiated in August 2020 to analyze the economic feasibility of the construction of the West Sea KTX high-speed rail network, the establishment of route alternatives, and the feasibility review of the project, such as the train operation plan. In cooperation with Chungcheongnam-do, we plan to actively cooperate and endeavor to smoothly promote the KTX high-speed rail network construction project on the West Sea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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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9 [22: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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