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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세종시청 전격 압수수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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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경찰청 세종시청 압수수색 실시     © 김정환 기자


세종경찰청이 세종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 실시했다.

 

세종경찰청은 19일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 대한 세종시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돌입하면서 이날 세종시청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세종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19일 오전 10시경부터 세종시청 민원실 토지정보과와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 등 4곳에 대해 수사관 12명을 투입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의 강제수사 돌입은 세종시청 소속 공무원 1명을 포함해 3명이 국가산단 내 토지를 매입한 뒤 일명 벌집으로 불리는 조립식 건물을 지어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으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산단내 부동산 투기의혹이 일자 세종시청은 소속 직원들에게 자진신고를 유도했고, 이 과정에서 세종시청 공무원 A 씨는 세종시가 국가산업단지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단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 매입 사실을 시에 자진신고 했다.

 

공무원 A씨의 자진신고에 대해 일각에서는 A씨가 산단조성에 대한 사전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됐었다.

 

한편 세종시는 A씨가 자진신고를 하자 관련사실을 경찰에 통보하고 수사필요성을 제기했었다.

 

세종시는 또 국가산단이 들어서는 사업부지 예정지 내 벌집으로 불리는 조립식 건축물 28개동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세종경찰에 수사협조를 요청했다.

 

세종시청에 대한 경찰의 전격 압수수색으로 수사가 본격 착수된 가운데 조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Police Agency, Sejong City Hall, seizure and search]

 

The Sejong Police Agency conducted a seizure and search of Sejong City Hall.

On the 19th, the Sejong Police Agency appears to have conducted a seizure and search of the Sejong City Hall on the 19th, as it began a forcible investigation on the suspected real estate speculation of Sejong City officials on the planned site of the Sejong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From around 10 am on the 19th, the Special Investigation Unit of the Sejong Police Agency's real estate speculation crimes conducted a seizure and search of 12 investigators in four locations, including the Land Information Division of the Civil Affairs Office of the Sejong City Office and the Industrial Location Division of the Economic and Industry Bureau.

The forced investigation by the police initiated the investigation when three people, including one public official from Sejong City Hall, bought land in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built a prefabricated building called a beehive, and were suspicious of real estate speculation.

On the date of the suspicion of real estate speculation in the industrial complex, the Sejong City Hall induced voluntary reports to its employees. I reported it.

Regarding the voluntary report of the public official, A, there were suspicions that Mr. A was speculating on real estate using prior information about the industrial and forging property.

Meanwhile, when Mr. A voluntarily reported, Sejong City notified the police of the facts and raised the need for an investigation.

Sejong City also requested the Sejong Police to cooperate with the investigation, as it judged that it was necessary to investigate 28 prefabricated buildings called beehives in the project site where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ill be built.

With the police seizure and search for Sejong City Hall, the investigation has started in earnest, and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are drawing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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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9 [13: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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