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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지역 건설업계 애로사항 청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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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지역 건설업계 애로사항 청취-지역건설단체 간담회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8일 오후 지역건설업계 애로와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지역건설단체 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대전지역의 주택공급 확대 및 정부 2.4 부동산 대책의 효율적 시행이 필요한 시점에서, 지역건설업계의 활성화와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한승구 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이경수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김양수 회장, 대전광역시 건축사회 김용각 회장이며, 지역건설업계의 상황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했다.

 

건설단체의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대형공사 및 주택건설사업에 지역 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으며, 각종 건축사업관련 행정절차(심의 등)의 신속한 진행과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 구역 범위 확대 등이 건의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확대를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고,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를 통해 행정절차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listens to difficulties in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


On the afternoon of the 18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held a meeting with the presidents of local construction organizations to listen to difficulties and suggestions in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

 

This meeting was to seek ways to revitalize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 and develop municipal government at a time when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housing supply in the Daejeon area and efficiently implement the government's 2.4 real estate measures.

 

Participants were Tae-jeong Heo, mayor of Daejeon, and Seung-gu Han, president of Daejeon Metropolitan City of Korea Construction Association, Kyungsoo Lee, Chairman of Daejeon, Sejong, and Chungnam Province of Korea Housing and Construction Association, Yangsoo Kim of Daejeon Metropolitan City of Korea Specialty Construction Association, and Yonggak Kim, president of the Daejeon Metropolitan Architects Association. They exchanged open opinions on the situation.

 

The main recommendations of the construction group were support so that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could participate in large-scale construction and housing construction projects, and the rapid progress of administrative procedures (deliberation, etc.) related to various construction projects and the expansion of the scope of activation zones in the original metropolitan area. Was suggested.


Daejeon Mayor Hur Tae-jeong sai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the construction industry, such as exploring various ways to expand the participation of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and drastically shortening the administrative procedure period through integrated deliberation on the housing constructio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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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8 [17: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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