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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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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여건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역상생 범시민 운동을 추진한다.

 

범시민 운동은 어려운 소상공인 임대료 부담 완화를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재확산 및 착한 임대료 참여 임대인에게 각종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착한 임대인 인증’을 통해 임대료 인하를 독려하는 것이 골자이다.

 

천안시는 민간 자발적 임대료 인하에 대한 지원방안과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혜택 등을 홍보하고, 임대인과 임차인간의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해 공유재산과 민간 임대료 인하 범시민 참여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지난해 1월부터 오는 6월 중 임차인을 대상으로 3개월 이상 임대료 10% 이상을 인하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착한 임대인 인증’을 발급한다. 인증서는 각종 착한 임대인 혜택을 받을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한 착한 임대인은 7월 재산세(건축물)과 9월 재산세(토지)에 대해 임대료 인하 비율에 비례해 감면 받을 수 있다. 감면 신청은 이달 중 임시회에서 통과되면 7월부터 받을 예정이다. 또 착한 임대법인은 6월말까지 지방세 세무조사를 유예신청하면 접수된 날부터 다음연도 말까지 세무조사를 유예 받을 수 있다.

 

임대주택 20호 이상 등록된 임대사업자 중 개인임대사업자에게는 임차인의 주거안정 취지를 고려한 임대료 증액을 3% 이내로 협조해 달라고 권고하고 있으며, 공공건설·공공지원 임대사업자에게는 임대료 동결을 권고하고 있다.

 

임대료 인하를 추진한 임대사업자에게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임대주택 홍보 및 감사패 수여, 착한 개인임대사업자 임대주택 우선 중개 협조 요청, 착한 공공건설·공공지원임대사업자 공동주택 지원사업 선순위 선정 등의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임차인에 대해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은 오는 12월 까지 세제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소득·법인세에서 세액공제 받을 수 있고, 2021년 귀속 임대료 인하 시에는 70%(단, 종합소득금액 1억원 초과자는 50%)로 확대 세액 공제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promotes “good landlord” pan-citizen movement]


Cheonan, Chungcheongnam-do is promoting a local co-prosperity pan-citizen movement t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with difficult management condition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The aim of the pan-citizen movement is to re-proliferate the “good landlord movement” to ease the burden of rent for difficult small business owners, provide various tax incentives to landlords who participate in good rent, and encourage rent reduction through “good landlord certification”.

Cheonan City is planning to promote support measures for private voluntary rent reductions and tax benefits for good lessors, and seek a win-win cooperation plan between landlords and tenants, and promote a pan-citizen participation campaign to cut public property and private rents.

First, a “good landlord certification” will be issued to lessors who have reduced their rent by 10% or more for three months or more in June from last year. Certificates are planned to be useful when receiving various good landlord benefits.

Good landlords who have cut their rent this year for three months or more can receive a reduction or exemption in proportion to the rent reduction ratio for July property tax (buildings) and September property tax (land). The application for reduction or exemption will be accepted from July if it is passed at a temporary meeting during this month. In addition, good rental corporations can receive a postponement of tax investigation from the date of receipt to the end of the following year if they apply for a postponement of local tax audit by the end of June.

Among rental companies registered with 20 or more rental housing units, private rental companies are advised to cooperate with the rent increase to within 3%, taking into account the purpose of the tenant's housing stability, and public construction and public support rental companies are advised to freeze the rent.

Rental business owners who have pursued a rent reduction will be given benefits such as promoting rental housing through online media and awarding appreciation plaques, requesting priority brokerage cooperation for good private rental companies, and selecting good public construction and public support rental companies as a priority for apartment housing support projects. It is a policy.

“Good landlords,” who have cut rents for small business tenants, can receive tax support until December. 50% of the rent cut in 2020 can be deducted from income and corporate tax, and in the case of a rent cut attributable to 2021, an expanded tax deduction is available to 70% (however, 50% for those with total income exceeding 100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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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8 [13: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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