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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정부 대책 완화로 MICE업계 회생 시켜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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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 전경     ©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팅공사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국제회의, 전시회, 인센티브 등 MICE 분야의 행사가 격감하면서 업계가 고사위기에 처해 있어 MICE업계 회생을 위한 정부 대책완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는 2020년 2~5월, 8~10월, 12월~2021년 2월까지 3번에 걸쳐서 8개월간 중지됐고, 국제회의도 예정되었던 행사의 약 80%가 취소됐다. 이로 인해 국내 업계가 입은 약 5조원의 매출손실과 일자리 감소로 인해 산업 생태계마저 위협받는 실정이다.

 

전시회, 국제회의 등 MICE분야는 기업은 물론 관련 서비스 업체들의 필수적인 경제활동이자 중요한 팔로확보의 수단으로써 그 중요성이 높으며, 여행, 관광,숙박, 운송, 식음, 용역, 장치, 디자인 등 연관된 분야가 넓어 사회경제적 영향이 매우 크다.

 

정부는 지난 3월 5일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 방침을 4단계로 조정하면서 전시박람회에 대하여 ▷1단계 6㎡당 1명 ▷2/3/4단계 8㎡당 1명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작년 11월부터 적용된 기준에서 훨씬 강화된 조치로 가뜩이나 어려운 MICE업계를 감안하지 못한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MICE협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 등 MICE 관련 협회, 단체들은 고사 직전의 상태인 업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부에 건의문을 제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적극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경곤 사장은 “전시회와 국제회의 등 MICE 행사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건의 감염사례가 없었고 방역당국으로부터 수차례 우수 방역사례로 뽑힐 정도로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고사 위기에 처한 MICE업계를 회생시킬 수 있는 골드타임을 놓쳐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should revitalize the MICE industry by easing government measures...]


Th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is urgent to ease government measures for the rehabilitation of the MICE industry as events in the MICE field such as international conferences, exhibitions, and incentives have declined sharply due to the impact of Corona 19, which has been continuing for more than a year.

Exhibitions held in Korea were suspended for eight months over three periods from February to May, August to October, and December to February 2021, and about 80% of the events that were scheduled for international conferences were canceled. As a result, even the industrial ecosystem is threatened by the loss of about 5 trillion won in sales and job losses incurred by the domestic industry.

The MICE field, such as exhibitions and international conferences, is of great importance as an essential economic activity and a means of securing an important follow-up for companies as well as related service companies, and related fields such as travel, tourism, lodging, transportation, food and beverage, services, equipment, and design are wide. The socio-economic impact is very large.

On March 5, the government adjusted the social distancing system reorganization policy in four stages, and presented the exhibition on the basis of ▷1 person per 6㎡ in stage 1 ▷1 person per 8㎡ in stage 2/3/4. This is a much reinforced measure from the standards applied since November of last year, and it is considered a measure that fails to take into account the already difficult MICE industry.
Accordingly, MICE-related associations and organizations, such as the Korea Exhibition Industry Promotion Association, the Korea MICE Association, and the Korea Exhibition Organizers Association, are complaining about the difficulties of the industry, which is on the verge of the exam, and are submitting recommendations to the government and actively requesting relief from social distancing. .

President Go Gyeong-gon said, “At MICE events such as exhibitions and international conferences, there has not been a single case of infection so far, and we are operating exemplary enough to be selected as an excellent quarantine case several times by the quarantine authorities. "We shouldn't miss the gold time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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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8 [13: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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