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17:1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종호 시의원, 미래 먹거리 발굴로 일자리 창출해야...
 
김정환 기자
광고
▲ 이종호 대전시의원(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이종호 의원(민주당, 동구 2)이 대전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6일 제 257회 대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말하며 "일자리가 남아도는 대전의 미래상을 꿈꾼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대전은 천안과 아산시와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산업구조가 취약하고 단조롭다"며 "이에 신사업 발굴을 통한 새로운 먹거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천안과 아산은 기업 매출 규모가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 매출을 이루는 기업들이 다수 존재한다"며 "대전시는 수백억에서 천 억원대의 기업 매출이 발생하면 이를 자랑하고 뿌듯해 하며 홍보하는 경향이 있어 민망할때가 있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공직자들의 노고는 인정하지만 본 의원은 이것에 만족하지 못한다"며 "타 지역의 산업구조가 탄탄히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입지조건과 상대적으로 수도권과 가깝다는 잇점도 있었지만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기업유치가 큰 원동력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대전시민의 염원인 대전혁신도시가 지정되어 일부 공공기관이 대전으로 이전해오고 공공기관에 지역인재가 의무채용될 예정"이라며 "냉정히 생각하면 공공기관 몇 개가 대전에 온다고 해서 대전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기여를 한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규 사업의 생태계 조성으로 신산업 융합모델을 발굴해 미래산업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야한다"며 "대전시에 신산업추진단 조직 신설을 제안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대전의 신성장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이를 전담하는 전문 부서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과 취약한 대전산업구조를 획기적으로 대 변환 시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이를 위한 신산업추진단 조직 신설에 대해 심도있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Councilman Lee Jong-ho needs to create jobs by discovering future food...]

 

Representative Lee Jong-ho of Daejeon City Council (Democratic Party, Dong-gu 2) insisted that Daejeon should create jobs by discovering future foods.

 

Rep. Lee said in a five-minute free speech at the plenary session of the 257th Daejeon City Council on the 16th, "I dream of the future of Daejeon, where jobs remain."

 

Congressman Lee introduced, "Compared to Cheonan and Asan, Daejeon has a relatively weak and monotonous industrial structure."

 

“There are many companies in Cheonan and Asan with sales of hundreds of billions of won to trillions of sales.” “Daejeon City has a tendency to show off, proud, and promote when corporate sales of tens of billions to 100 billions of dollars are generated. There was a time to do it,” he criticized.

 

"I admit the hard work of the public officials, but this congressman is not satisfied with this," he said. "The reason that the industrial structure of other regions was able to establish a solid position was good location conditions and relatively close to the metropolitan area, but it was also proactively discovering the business of related organizations. And corporate attraction became a big driving force,” he explained.

 

Assemblyman Lee said, "The Daejeon Innovation City, which is the aspiration of the citizens of Daejeon, has been designated, and some public institutions are moving to Daejeon, and local talents are expected to be hired by public institutions." He pointed out that it is difficult to see that it makes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In response, he urged, "It is necessary to create new foods for future industries by discovering new industry convergence models by creating an ecosystem of new businesses."

 

Rep. Lee said, "In order to attract the food industry of the new growth of Daejeon, we must create a variety of ideas and transform the weak Daejeon industrial structure dramatically through a specialized department dedicated to it." "We ask for an in-depth and active review."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16 [17: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