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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회기 10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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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1차본회의 개회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16일 오전 10시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3월 25일까지 10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 안건 26건을 포함해 조례안 32건, 동의안 2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 2건, 건의안 2건, 결의안 1건, 요구안 1건, 보고 12건 등 모두 5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기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초․중등학교 국가교육과정의 노동교육 반영 촉구 건의안」과 민태권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교도소 이전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관계부처에 촉구 건의했다.

 

김인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일본군 위안부 망언 규탄 결의안」을 의결하고, 전체의원이 규탄 결의대회도 열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윤용대 의원은 ‘자전거 등 체험장 설립 필요’, 홍종원 의원은‘지역 미술인 지원 관련’, 민태권  의원은‘버스정류장 명칭 현행화 및 정류소 시설 개선’, 우애자 의원은‘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 시설물 이용 대상 관련’,  이종호 의원은 ‘시민먹거리 관련’, 구본환 의원은 ‘초등학교 설립 확교용지 확보’에 관해 발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opens the 257th extraordinary session...]


The Daejeon City Council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57th extraordinary meeting at 10 am on the 16th and started a 10-day agenda until March 25th.

At this extraordinary meeting, the Daejeon City Council made a total of 53 cases, including 26 agendas initiated by lawmakers, 32 ordinances, 2 motions, 1 rule, 2 hearings, 2 propositions, 1 resolution, 1 request, and 12 reports. We are going to process the agenda.
At the 1st plenary session on this day, the representative proposed “Proposal to Reflect Labor Education in the National Curriculum of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and the “Proposal to urge the relocation of Daejeon Prison” initiated by Rep. Min Tae-kwon, which was initiated by Rep. Ki-Hyun Jung, were resolved and urged to relevant ministries. did. Rep. Kim In-sik decided on the “Resolution to Condemn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s Demonstration”, and a condemnation resolution contest was held by all members of the congress.

In addition, through a 5-minute free speech, Rep. Yun Yong-dae'need to establish an experience center such as bicycles', Rep. Hong Jong-won'regarding local artist support', Rep. Min Tae-kwon'conventionalizes the bus stop name and improves the stop facilities', and Rep. Regarding the targets for the use of facilities at the Sanseong General Welfare Center', Rep. Lee Jong-ho talked about ``citizen's food'', and Rep. Koo Bon-hwan talked about ``securing a site for expansion of elementary school establ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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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6 [13: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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