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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동반성장 도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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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_시도지사_행정협의회     © 김정환 기자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15일 정오 제30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세종시 싱싱문화관에서 개최하고, 1건의 공통안건과 3건의 협력안건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행정협의회는 공통안건으로‘경부고속철도(KTX)와 서해선 연결 사업'을 상정했고, 협의안건으로‘4차산업기반 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 구축' ,‘금강하구 생태복원 추진'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동참'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도가 제안한‘경부고속철도(KTX)와 서해선 연결 사업'이 추진될 경우, 홍성~서울까지 45분만에 갈 수 있어, 충청권의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건 협의 후, 충청권 메가시티 연구용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가 있었다.

 

이에 앞서, 충청권 4개 시도는 작년 11월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메가시티) 추진에 합의했고, 지난주 11일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계약 체결했다. 연구용역은 이번 달 19일부터 착수하며, 대전세종연구원이 용역을 주관하고 충북ㆍ충남연구원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경부고속철도(KTX)와 서해선 연결’로 황해권이 충청권 메가시티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충청권 메가시티 연구용역이 ‘행정수도 완성’, ‘광역교통망 구축’ 등 충청권의 강점 산업을 조화롭게 담아 충청권의 백년대계를 그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행정협의회’는 충청권의 공동발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995년 시작된 회의체로 지금까지 모두 30회 회의를 통해 충청권 현안들을 처리하는 성과를 냈으며, 올해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참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romoting shared growth in Daejeon, Sejong, Chungbuk, Chungnam, and Chungcheong areas]


Four Mayors and Do Governors in the Chungcheong region, including Daejeon, Sejong, Chungbuk, and Chungnam, held the 30th Chungcheong Administrative Council at Noon on the 15th at Sejong City Singsing Cultural Center, discussed one common agenda and three cooperation agendas, and made a joint proposal. Adopted.

On this day, the administrative council proposed a'Gyeongbu High-speed Railway (KTX) and West Sea Line Connection Project' as a common agenda, and as a consultation agenda,'building a 4th industrial-based material parts industry cluster','Promoting ecological restoration of the Geum River Estuary','Decoal Neutral) We discussed participation in the safe.

If the “Gyeongbu High-speed Railway (KTX) and West Sea Line Connection Project” proposed by Chungnam Province is promoted, it is expected that Hongseong-Seoul can be reached in 45 minutes, improving accessibility to the metropolitan area of ​​Chungcheong area and contributing greatly to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In addition, after discussion on the agenda, there was a report on the progress of the research service for megacity in the Chungcheong area.

Prior to this, four provinces in the Chungcheong area agreed to promote the metropolitan living economy (Mega City) in the Chungcheong area last November, and signed a research service contract to establish a strategy for the metropolitan living economy area in the Chungcheong area on the 11th of last week. The research service begins on the 19th of this month, and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is in charge of the service, and the Chungbuk and Chungnam Institutes are jointly participating.

Mayor Heo Tae-jeong said, “By'connecting the Gyeongbu High-speed Railway (KTX) to the West Sea Line', the Yellow Sea area will play a major role in the mega city in the Chungcheong area." I look forward to drawing the century of the Chungcheong region in harmony with the strong industries of the Chungcheong region,” he said.

The'Chungcheong Administrative Council' is a meeting that started in 1995 to discuss plans for joint development in the Chungcheong region, and so far, through 30 meetings, it has dealt with current issues in the Chungcheong region, and this year, Daejeon Mayor Huh Tae-jung is the chairman.

Meanwhile, Mayor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Sejong Mayor Lee Chun-hee, Governor Lee Si-jong of North Chungcheong Province, and Governor of Chungcheongnam-do Yang Seung-jo participated in the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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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5 [16: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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