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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특위, 행복도시 사업 준공 인수계획 논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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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특위 인수점검 4차 회의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의회 제4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임채성, 이하 공공특위)가 12일 4차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특위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로 부터 지난 해 10월 28일에 실시한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합동점검 지적사항 조치 결과와 행복도시 사업 준공(8-1차) 인수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업준공(8차) 인수대상 시설물 현황에 따르면 시는 오는 9월까지 LH로부터 2개 시설물과 기타시설 15개, 행복청으로부터 4개 시설물을 인수받을 예정이다.


3월 내 계획된 8-1차 사업 준공에 대한 시 의견을 제출한 뒤 3~4월 중 인수인계 절차에 착수하게 되는 대상으로는 집현리 자동크린넷 8집하장, 중앙공원(1단계), 1-1생활권 한옥마을, 2-4생활권 어반아트리움, 3-1생활권 CNG부지 등이 있다.


공공특위는 합동점검에서 나온 지적사항 중 후속 조치가 미진한 이유에 대해 면밀히 살피는 한편, LH에 합동점검사항에 대한 향후 조치를 완료하는 조건으로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세종시내 고사목 발생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중점적인 질의가 이뤄졌으며, 공공특위는 집행부에 고사목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임채성 위원장은 조치가 미비한 사안에 대해서는 향후 시 운영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 public special committee discusses the plan to take over the completion of the Happy City project]


The 4th Sejong City Council's 4th Public Facility Acquisition Inspection Special Committee (Chairman Lim Chae-sung, hereinafter referred to as Public Special Commissioner) held the 4th meeting on the 12th and held the 4th meeting of the Public Special Commission, which was held by Sejong City on October 28 of last year. It was announced that it received a report on the results of the measures to take over the joint inspection of the Public Facility Acquisition Special Commission and the completion of the Happy City project (8-1)
According to the completion of the project (8th), the city is expected to acquire 2 facilities and 15 other facilities from LH and 4 facilities from the Happiness Administration by September.
After submitting the city's opinion on the completion of the 8-1 project planned in March, the targets that begin the takeover procedure in March-April include the Jiphyeon-ri Automatic Cleannet 8 Collection Center, Central Park (Phase 1), 1- There are 1 living area hanok village, 2-4 living area urban atrium, 3-1 living area CNG site, etc.
The Special Commission of Public Affairs closely examined the reasons for the lack of follow-up measures among the points out of the joint inspection, and informed LH that it would proceed with the acquisition as a condition to complete future actions on the joint inspection items.
In particular, in this process, intensive inquiries were made on how to deal with the problem of dead trees in Sejong City, and the Public Special Commission ordered the executive department to manage and supervise thoroughness to reduce the occurrence of dead trees.
Chairman Lim Chae-seong urged the city to do its best to deal with inadequate measures so as not to burden the city's operatio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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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4 [19: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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