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09:1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철민 의원, 도심융합특구 대전역 일대 선정 환영
 
김정환 기자
광고
▲ 장철민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더불어민주당)이 대전역세권 구역 ‘도심융합특구’ 지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의 도심에 기업,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주거·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판교2밸리’ 같은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지역 특색에 맞게 산업·주거·문화 사업을 융합하여 공간을 정비하고 기업 유치를 위한 각종 지원 등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장철민 의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대전역 일대를 ‘충청 메가시티의 판교’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 의원은 대전역 일대에 대전소셜벤처캠퍼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스타트업비즈센터 등을 만드려는 대전시의 전략에 적극 함께할 계획이다.

 

대전시와 장철민 의원은 대전역 일대를 성장혁신지구, 혁신확산지구, 공동주택지구로 나눠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전역 일대는 이미 혁신도시로 지정되어 공공기관 이주가 예정되어 있고, 역세권복합2구역 개발로 쇼핑몰, 호텔, 컨벤션센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도심융합특구 지정으로 대전역 일대가 다시 대전의 중심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장철민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원도심으로 도시 중심이 다시 이동하는 세계적 트렌드를 언급하며, 원도심 활성화로 대전 발전을 이끌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혁신도시 지정, 역세권복합2구역 개발확정, 대전의료원 확정에 이어 이번 도심융합특구 원도심 지정으로 공약이행의 속도가 점차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 Cheol-min Jang welcomes the selection of Daejeon Station area]

 

National Assemblyman Jang Cheol-min (Daejeon Dong-gu/Double-English Democratic Party) expressed his welcome for the designation of the Daejeon Station Subregion as a “city convergence special zone”.


The Urban Convergence Special Zone is a project to create a high-density innovative space such as “Pangyo 2 Valley,” equipped with an excellent complex infrastructure such as industry, housing, and culture, so that companies and human resources can gather in the city centers of local metropolitan cities.


The government provides integrated programs such as various support for attracting companies and rearranging the space by converging industrial, residential, and cultural projects according to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Rep. Cheol-min Jang expressed his ambition to raise the Daejeon Station area as “Pangyo of Chungcheong Mega City” with this designation. Representative Jang plans to actively participate in Daejeon City's strategy to create Daejeon Social Venture Campus, Cloud Data Center, and Startup Biz Center around Daejeon Station.


The city of Daejeon and Congressman Cheol-min Jang plan to develop the Daejeon Station area by dividing it into a growth and innovation district, an innovation diffusion district, and an apartment housing district.


The area around Daejeon Station has already been designated as an innovative city and is scheduled to be relocated to public institutions, and shopping malls, hotels, and convention centers are planned for the development of the station area complex 2 zone. With the designation of this special urban convergence zone, the area of ​​Daejeon Station is expected to become the center of Daejeon again.


In the last general election, Congressman Cheol-min Jang mentioned the global trend of moving the center of the city back to the original city center, and suggested a pledge to lead the development of Daejeon by revitalizing the original city center.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the confirmation of the development of the station area complex 2, and the Daejeon Medical Center, the speed of implementation of the pledge is expected to gradually accelerate with the designation of the original city center of the special urban convergence zon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12 [19: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