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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 학생인권센터 개소...전국 5번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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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지난 11일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에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인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연구정보원 4층에 자리 잡은 학생인권센터는 지난 2020년 7월 10일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가 도의회에서 통과된 후 8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소하게 되었다.

 
경기, 서울, 전북,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개소하는 충남교육청 학생인권센터는 학생인권보장의 핵심기구이다. 학생인권침해에 대한 상담, 조사 활동은 물론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소년 부당노동행위 상담과 권리구제 활동을 펼치기 위해 4개 권역에 고문노무사 5명을 위촉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상담, 자문 ▲노동 권리 찾기 지원 ▲노동현장 방문 지도 ▲노동인권교육 등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활동도 강화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인권센터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인권을 지키는 곳이다.”며, “학생인권을 보장하는 일이 곧 교권을 수호하는 일임을 기억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학생인권을 가장 잘 지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학생인권센터는 학생인권옹호관 1명, 상담조사관 1명, 장학사 2명, 주무관 1명 등 5명으로 운영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Office of Education opens the Student Human Rights Center...the fifth nationwide]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d opened a ceremony for the “Chungcheongnam-do Office of Education Student Human Rights Center” at the Research Information Center of the Chungcheongnam-do Office of Education.

 
The Student Human Rights Center, located on the fourth floor of the Research Information Institute, was opened after an eight-month preparation period after the Chungcheongnam-do Student Rights Ordinance was passed by the provincial council on July 10, 2020.

 
After Gyeonggi, Seoul, Jeonbuk, and Gwangju, the Chungnam Education Office's Student Rights Center, which is opened for the fifth time in the country, is a key organization for guaranteeing student human rights.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human rights-friendly school culture as well as counseling and investigation on student human rights violations.

 
In addition, 5 advisors and labor advisors are appointed in 4 districts to provide counseling and remedy for unfair labor practices for youth, and support for youth ▲labor law counseling and advice ▲helping to find labor rights ▲instruction on labor site visits ▲labor rights education, etc. It also strengthens youth labor rights protection activities.

 
Superintendent Ji-cheol Kim, who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said, “The Student Human Rights Center is a place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the educational community where students and teachers work together. "I will do my best to be the subject that best protects student human rights."

 
The Student Human Rights Center is operated by 5 people: 1 student human rights advocate, 1 counselor, 2 scholarship officers, and 1 super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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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2 [16: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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